대지진 속 살아남은 단 하나의 아파트 생존을 위한 당신의 선택은?[콘크리트유토피아]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서울 한복판, 오직 황궁 아파트만이 우뚝 서 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아파트로 찾아오는 외부인들과, 아파트를 지켜내려고 하는 입주민들.
각자의 이유로 생존 방식을 모색하게 된 인류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2023년 한국 영화 BIG4 마지막 작품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8월 9일,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 keywords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