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군기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가상의 미국 내전 [시빌 워: 분열의 시대]

극단적 분열로 역사상 최악의 내전이 벌어진 미국.
전설적인 종군 기자 ‘리 스미스(커스틴 던스트)’는
대통령을 인터뷰하기 위해 동료들과 워싱턴으로 향하게 되는데..

내 편이 아니라면 바로 적이 되는 숨 막히는 현실!
전쟁의 현장을 종군 기자의 시선으로 생생하게 담아낸 영화
[시빌 워: 분열의 시대]를 12월 31일 극장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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