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국악과 현대 대중음악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다음 달 23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가 발표했다.
이번 공연에서 송소희는 지난달 발매한 최신 싱글 '낫 어 드림'(Not a Dream)을 중심으로 기존에 발표했던 곡들과 다양한 커버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된다.
어린 시절부터 경기민요 소리꾼으로 활동한 송소희는 2022년에는 첫 자작곡이 수록된 싱글 '구름곶 여행 : 저니 투 유토피아'(Journey to Utopia)를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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