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플갱어',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지구 그 어딘가에는 자신과 똑~닮은
사람이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멀리 갈 것 없습니다.
할리우드에 있습니다. 그 도.플.갱.어!
(할리우드에는 없는 게 없다고...)

그래서! 오늘은 "혹시 형제, 자매 아니세요?"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할리우드 닮은 꼴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뻔하다구요? 지겹다구요?
또 봐도 재밌고 놀랍습니다!(ㅋㅋㅋ)
그럼 빠르게 추울~발!

 나탈리 포트만(위) VS 키이라 나이틀리

나탈리 포트만 VS 키이라 나이틀리
(싱크로율: 67%)
할리우드의 닮은꼴 배우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두 사람! 날카로운 눈썹과 부리부리한 눈매, 그리고 둥근 코끝 모양까지! 너무나 비슷하죠? 매 작품마다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대담함까지 꼭 닮았네요!

톰 펠튼(위) VS 아론 폴

톰 펠튼 VS 아론 폴
(싱크로율: 88%)
어머어머...저기 두분 형제 아니에요?(ㅋㅋㅋ) 말포이, 톰 펠튼과 <브레이킹 배드>의 아론 폴은 워낙 유명한 도플갱어죠! <코난쇼>에 출연한 톰 펠튼은 아론 폴과 비교한 사진을 보고 "무섭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죠.

제프리 딘 모건(위) VS 하비에르 바르뎀

제프리 딘 모건 VS 하비에르 바르뎀
(싱크로율: 91%)
'아니 왜 같은 사람을 닮았다고 하는 거야'(ㅋㅋ)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두 배우! 눈이 처진 정도며...둥글둥글한 코 모양, 수염, 웃는 모습..게다가 목 모양(?)까지 똑같습니다. 서로 아플 때 대타 뛰어주면 딱~이겠어요!

아일라 피셔(위) VS 에이미 아담스

아일라 피셔 VS 에이미 아담스
(싱크로율: 58%)
오늘 포스팅을 쓰게 만든 장본인들입니다! 영화퀴즈를 만들던 초짜 에디터는 두 배우의 사진을 바꿔치는 실수를 해버렸거든요...'뭐가 비슷하지(땀땀)'라는 반응이라면 노우노우! 느낌과 분위기가 묘~하게 똑같아서 헷갈리기 십상인 두 배우라구요~ 정말로요...!

미셸 윌리엄스(위) VS 캐리 멀리건

미셸 윌리엄스 VS 캐리 멀리건
(싱크로율: 71%)
숏컷 헤어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두 배우는 헤어스타일 때문인지 종종 헷갈리는데요! 동글동글한 코 모양과 귀여운 입술 모양이 꼭 닮아있죠. 음...캐리 멀리건이 좀 더 성숙해지면 미셸 윌리엄스와 더욱 비슷해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케이티 페리(위) VS 주이 디샤넬

케이티 페리 VS 주이 디샤넬
(싱크로율: 94%)
감히 '할리우드 도플갱어 끝판왕'이라 불러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닮았습니다! 눈동자의 색부터 모든 게 비슷한 두 사람. 쌍둥이로 치면 케이티 페리는 걸크러쉬 언니, 주이 디샤넬은 청순미 풍기는 동생일 것 같다는...무의미한 상상(ㅋㅋ)을 해보았습니다!

히스 레저(위) VS 조셉 고든 레빗

히스 레저 VS 조셉 고든 레빗
(싱크로율: 63%)
히스 레저의 '조커'만 기억하는 분이라면, "둘이 닮았다고...?"라는 물음표를 던지는 게 당연지사! 그러나 히스 레저 특유의 분위기는 조셉 고든 레빗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죠. 게다가 시원스러운 입꼬리마저 비슷한 두 사람. 미소로 여심저격하는 것도 똑같군요~!

이안 소머헐더(위) VS 체이스 크로퍼드

이안 소머헐더(위) VS 체이스 크로퍼드
(싱크로율: 97%)
여심 사냥꾼들 등장이오! <뱀파이어 다이어리>로 유명한 이안 소머헐더와 <가십걸>의 체이스 크로퍼드는 도플갱어로 유명하죠. 당장이라도 빨려들어 갈 것 같은 푸른 눈동자와...뱀파이어 같은 얼굴선이 넘나 똑같은 것! 늑대 같은 저 남자들과 함께라면 어디든 두렵지 않을 것 같아요...(상상중)

아만다 사이프리드(위) VS 다코타 패닝

아만다 사이프리드 VS 다코타 패닝
(싱크로율: 51%)
금발 헤어와 에메랄드빛 눈동자가 매혹적인 두 배우! 깜~짝 놀랄 정도로 높은 싱크로율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특유의 이미지와 분위기, 스타일이 매우 비슷하게 느껴지는데요. 어쨌든 두 배우에게 예쁨이 흘러 넘치는 건 분명한 것 같네요! 예~쁘다!

일라이저 우드(위) VS 다니엘 래드클리프

일라이저 우드 VS 다니엘 래드클리프
(싱크로율: 61%)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의 만남이네요.부리부리~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은 동그란 눈을 가진 두 사람! 쌍둥이처럼 싱크로율이 높은 건 아니지만 특유의 귀염미(?)가 무척이나 비슷한데요. 실제로도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일라이저 우드와 언젠가는 형제로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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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인턴 에디터 유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