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재범, 40주년 투어 끝으로 은퇴 선언

"박수칠 때 떠나는 게 맞다"…17~18일 마지막 무대

포즈 취하는 임재범
포즈 취하는 임재범

가수 임재범(62)이 가요계 은퇴를 전격 선언했다. 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그는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 한다"고 밝혔다.

1986년 밴드 시나위로 데뷔해 '너를 위해', '비상', '고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임재범은 "제 모든 것을 불사르고 노래할 수 있을 때 내려오는 것이 팬들에 대한 도리"라며 "박수칠 때 떠나는 게 맞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는 17~18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마지막 무대를 펼친다. 마지막 곡은 팬들을 위해 만든 '인사'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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