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겁다 못해 모든 걸 불태울 것 같은 사랑 〈디어 마이 러브〉가 한국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케빈에 대하여〉 린 램지 감독의 신작 〈디어 마이 러브〉는 제니퍼 로렌스, 로버트 패틴슨이 출연하며 제작 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디어 마이 러브〉는 2월 3일, 한국 개봉일 3월 4일을 발표하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예고편은 그레이스(제니퍼 로렌스)와 잭슨(로버트 패틴슨)의 뜨거운 사랑으로 막을 올리지만 이내 모든 것이 위태로워지는 순간이 나열되며 식칼을 든 누군가의 손으로 마무리한다. 사랑과 섹스의 파탄에 이른 부부의 광기 어린 폭주를 담아낸 작품의 이미지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올해 가장 파괴적인 사랑 이야기가 담긴 1차 예고편을 공개한 영화 〈디어 마이 러브〉는 3월 4일 CGV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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