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인가 광기인가' 제니퍼 로렌스X로버트 패틴슨 '디어 마이 러브' 예고편 공개

'케빈에 대하여' 린 램지 감독 신작... 제니퍼 로렌스·로버트 패틴슨의 파괴적 만남 부부의 뜨거운 사랑 뒤에 숨겨진 서늘한 공포... 식칼 든 손의 강렬한 피날레 3월 4일 한국 개봉 확정... CGV에서 만나는 올해 가장 위험한 사랑 이야기

〈디어 마이 러브〉
〈디어 마이 러브〉
〈디어 마이 러브〉

뜨겁다 못해 모든 걸 불태울 것 같은 사랑 〈디어 마이 러브〉가 한국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케빈에 대하여〉 린 램지 감독의 신작 〈디어 마이 러브〉는 제니퍼 로렌스, 로버트 패틴슨이 출연하며 제작 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디어 마이 러브〉는 2월 3일, 한국 개봉일 3월 4일을 발표하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예고편은 그레이스(제니퍼 로렌스)와 잭슨(로버트 패틴슨)의 뜨거운 사랑으로 막을 올리지만 이내 모든 것이 위태로워지는 순간이 나열되며 식칼을 든 누군가의 손으로 마무리한다. 사랑과 섹스의 파탄에 이른 부부의 광기 어린 폭주를 담아낸 작품의 이미지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올해 가장 파괴적인 사랑 이야기가 담긴 1차 예고편을 공개한 영화 〈디어 마이 러브〉는 3월 4일 CGV 개봉 예정이다.

영화인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NEWS
2026. 8. 7.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오마이걸 미미, 11년 만에 솔로 출격… 첫 싱글 'Bish Bash Bosh'로 당찬 선언
NEWS
2026. 8. 7.

오마이걸 미미, 11년 만에 솔로 출격… 첫 싱글 'Bish Bash Bosh'로 당찬 선언

그룹 오마이걸 의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자신만의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다. 11년의 내공 담긴 첫 솔로 도약 미미는 오는 20일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 '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 행보에 나선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가요계에 데뷔한 미미는 이번 싱글을 통해 약 11년 만에 새로운 음악적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그룹의 메인 래퍼이자 예능 블루칩으로 다방면에서 맹활약해 온 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독자적인 음악 세계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올라운더의 증명, 앨범 전반 직접 지휘 이번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미미가 곡 전체의 프로듀싱을 총괄하고, 작사와 작곡에도 직접 참여했다는 점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