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첫 반응]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9월 23일 개봉합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변요한과 조우진에게서 고니와 평경장의 향기가, 그리고 본 적 없던 빌런 노재원
성찬얼 / ★★★☆ / 더럽고(p) 비겁하고(p) 시대랑 안 맞는(p) 시리즈다운 뚝심
김지연 / ★★★/ 더욱 쫀쫀했으면 좋았을 ‘장태’와 ‘박태’의 애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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