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첫 반응]
실버 인턴 최민식과 워커홀릭 CEO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 한국영화 〈인턴〉이 9월 16일 개봉합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원작의 여성 CEO 나이를 살짝 낮춰 얻게 된 많은 것들
김지연 / ★★★ / 부부의 현실, 직장 내 욕망과 처세를 담아내 더 현실적으로 변한 판타지
성찬얼 / ★★★ / 죽음의 잔상을 거둬내고 찾아낸 적당한 현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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