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첫 반응]
영화 〈경주기행〉이 8월 26일 개봉합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베테랑 배우들의 절묘한 연기로 완성한, 난생 처음 보는 소동극
성찬얼 / ★★★★ / 우리가 사랑한 한국영화들이 남긴 유산, 혹은 새 시대의 신호탄
김지연 / ★★★☆ / 사적제재 서사와 다른 길을 가는, 통쾌함보다 울림을 택한 핏빛 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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