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 첫 반응]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이자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7월 15일 개봉합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호프〉를 관람한 후기를 전합니다.
주성철 / ★★★★ / 외계인과 기마민족의 대결, 생전 듣도 보도 못한 농촌SF의 질주
성찬얼 / ★★★☆ / 판도라 상자엔 희망이 남았지만 이 영화 상자엔 실망이 남았다
김지연 / ★★★☆ / 스펙터클뿐만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이야기도 〈아바타〉를 닮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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