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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앤 해‘소’웨이의 해…올해에만 출연작 5편 선보인 배우
NEWS
2026. 10. 14.

2026년은 앤 해‘소’웨이의 해…올해에만 출연작 5편 선보인 배우

올해 극장가를 빛낸 다양한 배우가 있지만, 그중 2026년을 상징할 한 명의 배우를 뽑으라면 앤 해서웨이를 후보로 올릴 만하다. 앤 해서웨이는 올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시작으로 총 5편의 출연작을 선보였다. 물론 그의 몸이 여러 개라서 가능한 건 아니고, 운 좋게도 영화들의 개봉일이 대거 겹치면서 벌어진 일이긴 하다. 그럼에도 그만큼 출연작이 쌓였다는 건, 그동안 열일한 대가라고 봐도 무방하니 올해만큼은 앤 해‘소’웨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다. 올해를 꽉 채운 앤 해서웨이의 영화 5편을 소개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 안드레아 삭스 2026년 4월 29일 개봉 20년. 앤 해서웨이가 ‘안드레아 삭스’로 돌아오기까기 걸린 시간이다.

박찬욱, 봉준호, 장항준, 윤가은 등 31인 영화감독의 데뷔 에세이 『나의 첫 번째 액션』 출간!
NEWS
2026. 10. 14.

박찬욱, 봉준호, 장항준, 윤가은 등 31인 영화감독의 데뷔 에세이 『나의 첫 번째 액션』 출간!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대표 감독 31인의 눈물겨운 데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논픽션 에세이 『나의 첫 번째 액션』(공동기획 한국영화감독조합, 씨네플레이)이 출간됐다. 박찬욱, 봉준호부터 장항준, 강윤성, 윤가은 감독 등 현재 스크린과 OTT를 종횡무진하는 감독들이 간신히 출발선에 서기까지 겪었던 불안하고 치열했던 ‘취준생’ 시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 세계가 찬사를 보내는 감독도, 천만 관객을 동원한 감독도 과거엔 교통비가 없어 언덕을 걸어 넘고, 시나리오를 수없이 퇴짜 맞으며 좌절을 겪었다. 그럼에도 될지 안 될지 모르는 ‘다음 장면’을 향해 버티고 나아갔던 감독들의 진솔한 고백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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