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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 약 먹고 싶은 현실 어른들, 코난 세계관에 들어간다면?! '명탐정 코난' 인터뷰

(#%$#$~)
내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이 전주만 들어도 가슴 뛰었던 전국 초딩들,
월급 날만 생기가 도는 직장인이 될 때까지..!

무려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은 목소리로 우리를 반겨 주었던
코난 시리즈의 두 성우!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 극장판 개봉을 맞아
씨네플레이가 만나고 왔습니다!

* 란과 태권도 대결 vs 검은 조직에서 막내 인턴, 두 성우님들의 선택은..?
* '코난보다(?) 내가 더 잘 쓸 자신 있다!' 탐났던 아가사 박사의 발명품은?
* 안 보면 후회할 명탐정 코난 시리즈의 매력, 직접 어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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