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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지켜라!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의 ‘넘버원’ 2월 11일 개봉!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오는 2월 11일 개봉을 앞둔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엄마의 음식과 숫자라는 신선하고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의 스토리를 풀어내며 설 극장가에 따뜻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탄탄한 스토리에 배우들의 열연과 섬세한 연출,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로케이션 촬영까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휩쓴 영화 〈기생충〉에서 남다른 모자 케미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최우식과 장혜진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배우는 영화 〈넘버원〉에서 집밥을 중심으로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정선을 그려내며 따뜻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공승연은 ‘하민’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여자친구 ‘려은’ 역으로 합류해, 편안하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 〈넘버원〉은 세 배우의 완벽한 케미스트리와 더불어 이번 설 연휴 관객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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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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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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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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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0.

봉준호 '앨리' 국내 최초 장편 애니…2027년 7월 심해 열린다, 브래들리 쿠퍼 등 할리우드 배우진 캐스팅

할리우드 거물급 합류, 심해어의 경이로운 모험 세계적인 거장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가 2027년 7월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9일 제작사 '바른손씨앤씨'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한국 개봉에 이어 같은 달 14일 프랑스에서 개봉하며 미국 극장가에서도 순차적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앨리'는 빛이 닿지 않는 바닷속 협곡에 살면서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고 TV 출연을 꿈꾸는 엉뚱한 아기 돼지오징어 '앨리'가 친구들과 함께 예상치 못한 거대한 모험에 휘말리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이번 신작은 '기생충'(2019)으로 아카데미를 휩쓸고 '미키 17'(2025) 개봉을 앞둔 봉 감독이 오랜 기간 구상해 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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