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KST
- <운디네>, 신화를 경유해 베를린을 바라보는 크리스티안 페촐트의 시선
- 장우진 감독이 <춘천, 춘천> <겨울밤에>에서 계절과 풍경을 관계의 우화로 조형하는 방식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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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한국영화계 결산, 코로나19 팬데믹이 만든 새로운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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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공개 예정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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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차인표가 차인표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선택한 작품이 <차인표>?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원더 우먼 1984>, 2020년의 대미를 장식하다
- [할리우드 말말말] 페드로 파스칼, ‘원더 우먼’ TV 드라마 출연할 뻔했다?
- 버락 오바마가 선택한 2020년의 영화
- <고양이의 보은>, 왕자와 결혼시키려고 데려가면 죄가 될까
- 갤 가돗의 출연료는 몇 배 ↑? <원더 우먼 1984> 비하인드
- <마더>, 누군가 들여다봐 주기 전엔,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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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2000년대생 할리우드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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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한 엄마의 추적 스릴러 <우먼 온 더 브링크>
- 1초도 방심할 수 없는 추격 스릴러 '우먼 온 더 브링크'
- 한국 수입이 전 세계 1위? <비긴 어게인>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조용했던 새해 첫 북미 주말, ‘원더 우먼 1984’ 2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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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상도, 연하도 OK! 과몰입 유발자 손예진의 로맨스 계보
- <원더 우먼 1984>에 출연한 페드로 파스칼, 어떤 작품에서 처음 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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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 존스> 등 1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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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원더 우먼 1984’ 3주 연속 1위, 그러나 세상 구하기보다 어려운 극장가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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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조위, 어떻게 눈빛이 그래요
- 〈W〉(더블유), 글도 삶도 내 뜻처럼 안 흘러가 악몽 같을 때
- <밀정 1930>, 곽부성・우효광이 선사하는 액션 첩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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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잃고 방황하는 영혼에게 일상을 위한 찬가, <소울>
- 2020년에 이어 다시 시작된 할리우드 텐트폴 영화의 개봉 연기 시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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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설 시즌 극장 흥행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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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수록 감탄 나오는 고퀄 레고 바이블, <더 바이블 브릭무비>
- "하늘에서 떨어진 나의 천사." <캐롤> 속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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