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KST
- 관객들과 함께 한 27회 춘사국제영화제, 눈시울을 붉힌 배우들의 소감
- 류승룡의 알수없는 (연기)인생
- 극장에서까지 두뇌게임하고 싶진 않아! <육사오> 같은 코미디 영화 강세는 과연 우연일까?
- 환율 급등 '킹달러' 시국! 당신은 말입니다, <국가부도의 날>이 온다면 국가를 믿겠소?
- "너 호빗이야?" <공조2> 다니엘 헤니, '잘생긴 검은머리 외국인' 클리셰 말고는 대안 없었나
- 우리 가치관은 달라도 밥은 같이 먹자! <수프와 이데올로기>에 담긴 뭉클한 의미
- 옳고 그름이 아닌 삶 그 자체만이 존재한다고 알려주는 영화, 알 파치노 <여인의 향기>
- [2022 BIFF] 이 글 보고 후딱 예매하는 사람이 승자! 아슬아슬 매진 안 된 다큐멘터리 기대작
- 감초 조연? 노노, 이젠 하드캐리 주연! 영화 48편 만에 첫 주연 따낸 라미란 필모그래피
- 연기 천재인데 본업은 배우 아님! 설치미술가·코미디언·유튜버의 이중생활
- 장동윤씨 이름 청초윤으로 바꿔주세요
- 정소민이 <늑대사냥> 찍으며 가장 쾌감을 느낀 순간
- 배우 구혜선 최최최신 근황
- 알고 보면 귀여운 배종옥 배우
- 배역이랑 완전 다른 박지환 배우 실제 목소리
- 현역 연예인 중 최고령 배우가 알려주는 한국 영화의 뿌리
- 첫 마디 뱉자마자 탄성 터지는 박해일
- [최신 OTT 통합랭킹] 진검승부! <천원짜리 변호사> VS <금수저> 차트를 뒤흔든 신작돌풍!
- 망각은 축복일까, 림보로 빠지는 길일까 <이터널 선샤인>
- "침묵해선 안 된다! 성차별·성희롱이 당연한 예전으로 결코 돌아갈 순 없다" <애프터 미투>
- 친근함을 무기로 각양각색 장르를! 정신건강에 해롭다며 SNS 끊은 톰 홀랜드 대표작
- [2022 BIFF] 매진, 매진, 매진! 부산국제영화제 난리 난 영화 5 (feat. 감독마저 예매 실패?)
- 몬[?]벤져스 어쌤블! 마블을 지키는 몬스터, 그의 정체는 대체 무엇인가?
- [2022 BIFF] 으아! 양조위 등판 어쩔? 개막식 풍경 및 영화제 얼굴과 꽃, 개막작 <바람의 향기>
- 평생 멋있을 예정인 세계가 사랑하는 배우 양조위의 내한 | BIFF 2022
- [2022 BIFF] 양선배님 영접썰, 연쇄 미담, 고경표 CG설…<글리치> <커넥트> 오픈 토크 킬포 모음
- <거래완료> 등 10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 벌써부터 심장 두근두근 뭔데? 예매 욕구 굴뚝! <아바타2> D-2달
- [2022 BIFF] 또 오셨네요? 숨겨진 보석 월드시네마 섹션 속 익숙한 거장들의 엄선한 신작 모음
- [속보] 양조위랑 눈 마주쳐... | BIFF 2022
- 흑인배우로 첫 아카데미 주연상! 그의 역사는 곧 인종차별 주도한 할리우드 과거사 <시드니>
- 구덩이에 빠져버린 이주영-구교환 커플의 선택은? 의심이 진짜 무서워지는 순간, 영화 <메기>
- 30억 기부, 故 변희수 하사를 향한 진심 어린 위로.. 실력은 기본, 인성까지 갖춘 갓벽한 배우들
- [2022 BIFF] 호평과 찬사 장난 없네! 별의별 기이한 인간들이 다 나오는 영화 <노바디즈 히어로> 등
-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아들이 살인을? 원빈-김혜자가 그려낸 비릿한 진실, 영화 <마더>
- [최신 OTT 통합 랭킹] 연기의 신 남궁민의 귀환! 신기록 세운 <천원짜리 변호사> 2주 연속 1위!
- 눈빛 뭐야 호랑이야 뭐야 설경구 안의 호랑이야 뭐야
- 내 장점이 뭔지 알아 바로 솔직한 거야 (주어: 설경구) | BIFF 2022
- 강동원이 오랜만에 공식석상 등장하면 받는 카메라 플래시 양 | BIFF 2022
- 디카프리오의 초 리즈 시절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자. 여기가 멘사? 천재를 연기한 천재 배우들!
- 영웅인가, 악당인가? 강력한 드웨인 존슨이 그려낼 <블랙 아담>에 대한 모든 썰 푼다.ssul
- [2022 BIFF] 일본 영화? 하마구치 류스케만 있는 게 아냐! 새로운 시대 여는 예비 거장 감독들.zip
- 전 세계 1위 영화 속편 <아바타: 물의 길>이 마침내 무사 귀환하기까지의 대서사시(ft. 13년)
- 주성치 팬조차 좋아한다고 말하기 힘들었던 막 나가는 코미디가 문화유산 취급을 받게 된 속사정
- 유망한 IT기업의 대표인 나, 눈 떠보니 살인사건 용의자? 소지섭의 첫 스릴러 영화 <자백>
- 진선규 촬영 위해 일부러 '뱃살' 만들었다?! 믿어주세요! | BIFF 2022
- 전종서가 말하는 진선규 팬티 한 장 입고 물에 젖어 촬영한 슬픈 이야기 | BIFF 2022
- 진선규 디폴트 표정 (˶ ᵔ ᵕ ᵔ ˶) | BIFF 2022
- (충격주의) 양조위가 매일 거울 보며 하는 생각 | BIFF 2022
- 양조위랑 눈 마주쳤다가 길 잃을까봐 필사적으로 눈 피하는 이동진 | BIFF 2022
- [인터뷰] '가장 중요한 감독 중 한명' 다큐 <세 자매> 감독 왕빙이 3,200m서 길어올린 아이들의 일상
- 제작에 무려 48년 걸렸다고?? 장인 정신 뿜뿜하는 영화 6편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등 10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일만 하다 보니 사랑 세포 모조리 증발했다? 여기 심폐소생술 들어갑니다(ft. 거장)
- 고레에다 히로카즈도 그리워하는, BIFF 창립 멤버 故 김지석 프로그래머에게 띄우는 편지 <지석>
- 이번엔 조폭 아닌 '마성의 무당'! 스펙트럼 장난 아니게 넓은 배우 박성웅의 영화들.zip
- 설경굽니다~^^ 일주일만에 나이 들어보이는 꿀팁 알려드립니다~^^ | BIFF 2022
- 1999년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을 다룬 영화 <소년들> | BIFF 2022
- 팬들만 보면 꿀 뚝뚝 떨어지는 한지민 배우 | BIFF 2022
- 한지민X이정은 벌써 다섯번째 만남 이 조합 평생 가자고요 | BIFF 2022
- 강아지처럼 하고 와서 겁이 많다고 하는 하균신(❤️) | BIFF 2022
- 20년 전에 신하균이 한지민 닮았다고 한 배우 | BIFF 2022
- 양조위 눈 마주치면 입 모양으로 땡큐♥︎ 막 이럼;; | BIFF 2022
- 이준익 감독이 <욘더> 촬영장에서 하루종일 틀어준 ㅇㅇ의 노래 | BIFF 2022
- 가족같은 분위기의 <욘더> 팀, 저도 그 자리에 들어가면 안될까요? | BIFF 2022
- 등장부터 MZ 너낌 가득한 <한산> 팀 젊은이 옥택연 | BIFF 2022
- 옥택연X김성규 뜻밖의 ‍️브로맨스‍️ 케미 | BIFF 2022
- 레드카펫도 앵콜 외쳐주면 재입장하기로 하자! 김선영 배우가 원하잖아! | BIFF 2022
- 김선영 배우가 내 언니였으면 좋겠다... | BIFF 2022
- 잡았다 (너무잘생기고패셔니스타인) 플랜카드 도둑 [한산: 용의 출현] | BIFF 2022
-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옥캣 잔망 모먼트 [한산: 용의 출현] | BIFF 2022
- 요한 씨는 부산에 취하셨죠? 전 변요한 당신에게 취한다고요 [한산: 용의 출현] | BIFF 2022
- 영어, 일본어, 그리고...부산말,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ㅇ... [한산: 용의 출현] | BIFF 2022
- 하입보이? 한입보이? 그거에 진선규 배우도 좀 껴주세요 [몸값] | BIFF 2022
- [2022 BIFF] 요새 일본에서 가장 핫한 감독 신작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세번째의, 정직> 썰 푼다
- [인터뷰] 박찬욱이 극찬하고 <헤어질 결심> 음악감독이 참여!<수프와 이데올로기> 양영희 감독
- 재벌가 막장인데 <오징어 게임> 이김? 쫀득쫀득 떡밥 해외 시리즈
- 슈퍼맨-배트맨과 동급 영웅 네이머! 드디어 등장하긴 했지만 2% 아쉬운 이유는?
- 영화 소개 하다가 맑은 눈이 되었다ㅎ | 박효주&김민재&차선우 <미혹> 빙고 인터뷰
- 찐고딩인 줄! 교복 착붙 배우 안승균, 이 역할까지 잘해버리네?
- 탈덕한 덕후들에게 뭐가 남았냐고? '범죄자' 배불렸다는 죄책감과 똥값이 된 굿즈들은 아니다
- "더 다정하면 되잖아" 양자경이 이마에 인형눈깔 붙이고 각성한 것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 세 자매 미모가 이러면 외출 금지 시켜도 ㅇㅈ이잖아요 [교토에서 온 편지] | BIFF 2022
- 전여빈 특) 나나 얘기만 하면 벅차오름 이 정도면 나나가 고백 받아줘야 함 [글리치] | BIFF 2022
- 지훈강쥐의 떨리는 첫 부국제 나들이 [약한영웅 Class 1]| BIFF 2022
- 배우 '박지훈'은 이런 사람입니다! 홍경 배우의 칭찬 폭격 [약한영웅 Class 1]| BIFF 2022
- 배우 박지훈이 말하는 아이돌 박지훈과의 차이점 [약한영웅 Class 1]| BIFF 2022
- MZ세대 배우님들 이렇게 실감하네요...온갖 손하트는 기본 [약한영웅 Class 1]| BIFF 2022
- 포토타임 중 냅다 관객석으로 ️다이브️하는 양조위 | BIFF 2022
- [2022 BIFF] 저 말인데요, 하루에만 영화 6편 봤습니다! 실화입니까? 부산영화제 현장 생생 르포
- 닭의 뱃속에 온갖 재료 넣고 봉합한다고 끝이 아닌, 오래 푹 끓여야 비로소 완성되는 수프?
- 두유노 BTS? 한류 팬에게 던진 국뽕 질문과 뜻밖에 마주한 '행복지수 1위' 부탄의 현실
- (원조 맛집) 박지훈의 내 마음 속에 저장ㄴㄱ [약한영웅 Class 1]| BIFF 2022
- [최신 OTT 통합 랭킹] 드디어 밝혀진 남궁민 과거! 시청자는 울고, 시청률은 함박웃음 <천원짜리 변호사>
- 왜 아직 <태일이>냐고? 여전히 반성하지 않는 자본과 사람이 죽어 나가는 공장 앞에서
- 히어로인데 왜 4대 보험 필수냐고? 변호사-큐레이터-천체 물리학자 등 투잡 뛰는 슈퍼파워
- "네가 참아!" 참는 게 미덕인 사회 지겹죠? 감정 대폭발시키는 화려한 뮤지컬 영화 보아요
- 진짜 얼굴 뭘까? 덥수룩한 수염, 기괴한 가면 뒤에서 맹활약하다 세상 뜬 배우들
- 성공한 덕후 전여빈 배우의 양조위 팬미팅 후기(부제: 양선배님) [글리치] | BIFF 2022
- 죄송한데 여빈 배우 누가 봐도 ENTP셔요;;; 잔뜩 신난 웰시코기 재질 [글리치] | BIFF 2022
- 강해림 배우가 당황해서 마이크 대신 든 물건ㅋㅋㅋ [썸바디] | BIFF 2022
- 넷플릭스 신작 [썸바디]에는 "섹시바디" 김영광 님이 나오십니다 | BIFF 2022
- 손님 이건 김용지 배우세요~ 숏컷 뽐뿌 제대로 오게 하는 김용지 배우 [썸바디] | BIFF 2022
- 감독: [커넥트] CG 잘 나오긴 했는데, 고경표 씨 후덕한 건 CG 아냐... 본인의 노력 | BIFF 2022
- 고경표와 정해인의 미담 배틀 [커넥트] | BIFF 2022
- 고경표(32, 이달의 디즈니플러스 영업왕) [커넥트] | BIFF 2022
- 나 고경표랑 비밀 연애 중이네... 그런 다정한 눈빛 유죄 [커넥트] | BIFF 2022
- 류경수: '믿음'을 의인화하면 전여빈 배우입니다. 여러분 전여빈하세요! [글리치] | BIFF 2022
- 원래 고향 오면 고향말(?) 해줘야 되거등요~ 강해림 배우의 부산 사투리 모먼트! [썸바디] | BIFF 2022
- [2022 BIFF] 낙오해도? 표류해도? "오히려 좋아!" 화끈하게 뼈 때려서 기자들이 직접 픽한 화제작
- 이쯤 되면 스마트폰은 저주! 내 모든 삶이 폰에 남는데, 언제든 이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존재?
- [충무로 통신] 박유천은 개봉 무산되고, 남주혁은 군대가고? 부산영화제는 '커뮤니티 비프' 약진!
- 로코 장인? 아니, 그 이상! 로맨틱 코미디 말고도 띵작 스펙트럼 뽐내는 줄리아 로버츠 필모
- 드웨이 존슨 <블랙 아담> 등 10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유쾌한 헐크는 없었다? MCU 역사를 바꿀 뻔한 역대급 가위질 장면 10
-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한선화 | BIFF 2022
-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권율 | BIFF 2022
-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박지훈 | BIFF 2022
-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김유정 | BIFF 2022
-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정해인 | BIFF 2022
-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송강호 | BIFF 2022
- 양자경 말고도! 휘몰아치다 오열하는 <에에올>,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 눈 뒤집어지네! 드디어 <콘스탄틴 2>? N년 만에 후속작 나오는 시리즈들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가능성이 두려워진 우리 모두를 위한 격려
- SF에 사이비 추적극 더하고 코미디와 스릴러도 넣으면 전여빈, 나나 주연의 <글리치> 완성!
- 80대 알츠하이머 환자가 살인을 하는 이유 <리멤버>
- 99년생 배우 김유정이 99년도의 영감을 받는 법 [20세기 소녀] | BIFF 2022
- 영화 찍다가 찐으로 사랑고백 하는 김유정 [20세기 소녀] | BIFF 2022
- MZ배우들이 가장 좋아하는 Y2K 아이템은? [20세기 소녀] | BIFF 2022
- 문이 열리네요~ 송강호X고레에다 감독의 로맨스 서사 뚝딱 첫만남 썰 [브로커] | BIFF 2022
- 모든 순간을 따뜻하게 말하는 아이유 [브로커] | BIFF 2022
- 아이유 엠비티아이 CUTE 라면서요? [브로커] | BIFF 2022
- 드물게 긴장했던 송강호와 그걸 직관했던 아이유 반응 [브로커] | BIFF 2022
- [브로커] 이주영 배우가 형사 캐릭터를 만드는 방법 | BIFF 2022
- 조각이 걸어들어오는데 그 조각이 에스코트까지 해줄 때 #김영광 [썸바디] | BIFF 2022
- 달려가는 옥트리버와 말리는 변요한 [한산: 용의 출현] | BIFF 2022
- 칼단발에 블랙드레스 전여빈 그냥 바람의 여신 아니냐구요.. [글리치] | BIFF 2022
- 어머어머 지민언니가 나 꼬셔요 어머 [욘더] | BIFF 2022
- 박해일, 변요한, 옥택연 팬서비스 구경하다 함께 동화되어버린 감독님 [한산: 용의 출현] | BIFF 2022
- 미국 하버드대에서 매년 기말평가 때 상영하는 영화 무엇? 드디어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 [최신 OTT 통합 랭킹] 무서운 돌풍! 애니메이션인데 <천원짜리 변호사> 제치고 1위한 작품은?
- "이소룡, 스턴트맨 무시해" 은근 멕이는 감독 및 배우들 아무 말
- 장애인이 장애인을 연기하는 피터 딘클리지! 한국에선 언제쯤?
- '잘생긴 오이'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그려낸 팽팽하고도 낯선 서부극 <파워 오브 도그>
- 부캐부자 천년만년 해줘요! 옥택연 싸장님에 힙합까지? 소간지 넘어 갓지섭
- 내 친구의 첫사랑 관찰일지, 1999년 뜨거웠던 열일곱 <20세기 소녀>
- 한국에 이순재가 있다면, 할리우드엔 안소니 홉킨스가 있는데...<리어왕>은 왜 슬픈가?
- 우리 모두 한 번쯤 해본 생각! 연인과 부부는 과연 어떻게 다를까?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 방구뽕 맞아? 탁월하고 섬세한 심리 묘사로 트랜스젠더를 연기한 배우들(ft. 구교환)
- 인재 양성이 곧 슈퍼 파워! 명문대 입학보다 빡센 히어로 아카데미 있다고?
- '프리키 데스데이' 캐서린 뉴튼 출연! <앤트맨: 퀀텀매니아> 예고편서 엿볼 수 있는 변화
- 신입 사원으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나보고 빌런이래 <가우스전자>
- 마를린 먼로의 삶을 생각하다 떠올린 영화는 뜻밖에도 <킹콩>(2005)이다
-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등 한국 다큐 역사 관통하는 10편의 영화
- "혼자 세상 다 구해?" 정글, 모험, 재난, 특수요원, 자동차, 슈퍼히어로까지! 액션킹 드웨인 존슨
- 샹치에도 나왔어?! '에에올' 빌런 '조부 투바키'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 <리멤버>·<자백> 등 10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실어증에 번아웃으로 은퇴했는데 복귀? 반갑기 그지없는 유명 영화인들
- 제2의 ‘가오갤’ 혹은 마블판 ‘수스쿼’라고? MCU의 독특하고 새로운 팀업 <썬더볼츠>
- [인터뷰] “장애, 존엄사 부담스럽다고요? 사랑을 다뤘으니 부담 없이 보세요” <나를 죽여줘> 최익환 감독
- <오펀> 시리즈의 불쾌한 천사, 에스더가 레전드 호러 캐릭터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