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찍다가 찐으로 사랑고백 하는 김유정 [20세기 소녀] | BIFF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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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신사: 악귀의 속삭임’ 박수무당 변신! 스산한 보도스틸 대공개!
NEWS
2026. 5. 13.

김재중 ‘신사: 악귀의 속삭임’ 박수무당 변신! 스산한 보도스틸 대공개!

일본 고베 올로케이션으로 제작한,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 김재중이 특별한 능력을 지닌 박수무당 ‘명진’ 역으로 스크린에 컴백해 이목이 집중된다.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 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 김재중은 2018년 일본에서 솔로 데뷔 이후 현재까지 최고의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그는 일본 후지TV 우에노 주리 주연의 [솔직하지 못해서](2010)로 첫 배우로도 데뷔해 [보스를 지켜라], [닥터 진], [트라이앵글], [스파이], 〈천국의 우편배달부〉, 〈자칼이 온다〉 등 국내외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원더풀스’ 김해숙, 손현주 그리고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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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3.

‘원더풀스’ 김해숙, 손현주 그리고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 스틸 공개!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원더풀스〉가 ‘김전복’, ‘하원도’, 그리고 ‘분더킨더’ 3인방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각자의 이유와 목적으로 해성시에 머물고 있는 〈원더풀스〉 속 또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를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은채니’ 와 애틋하게 끌어안고 있는 ‘김전복’ 의 스틸에서는 하나뿐인 손녀딸을 향한 그의 애정과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어떤 위험 속에서도 ‘채니’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급선무인 그는 손녀가 건강하기만을 바라는 자상한 할머니인 반면, ‘킹전복’이라고 불리며 명동 사채업계를 주름잡던 반전 과거를 지닌 인물로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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