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한 IT기업의 대표인 나, 눈 떠보니 살인사건 용의자? 소지섭의 첫 스릴러 영화 <자백>

가을과 함께 찾아온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자백>
무죄를 주장하는 남자와 무죄임을 밝혀야만 하는 변호사가
사건의 조각을 맞춰가지만 현장의 증거는 그가 범인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과연 밀실 살인사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영화 <자백은> 소지섭의 첫 스릴러 도전이라고 합니다.
살인사건의 유일한 용의자 역할에 소지섭, 승률 100% 변호사 역할은 김윤진이 맡았는데요.
연기 잘하는 두 배우가 만나 어떤 열연을 펼칠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10월 26일 극장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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