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KST
- [할리우드 소식] 이 배우도 <퀸카로 살아남는 법> 오디션 봤었다
- '킬러보다 더 어려운 좋은 엄마 되는 법' 베를린이 인정한 마라맛 넷플릭스 한국영화 <길복순> 미리 본 썰 푼다.txt
- 너도 죽기 전에 도망쳐! 죽은 자와 통화해 탈출 시도하는 <블랙폰> 포함한 3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
- 절반의 회의 뒤에 따라오는 절반의 낙관, 그 낙관에 희망을 걸며 〈모노노케 히메〉
- [할리우드 소식]“무슨 일이 있어도” 재활 인증샷 올린 제레미 레너
- "진즉 찍을걸!" 데뷔한 지 18년 만에 유태오와 첫 로코 찍은 김옥빈의 묵직한 필모
- 미칠듯한 스피드로 DC 유니버스를 바꾼다! 플래시는 어떻게 다른 세상에 가게 되었을까?
- 아직도 문채원 배우 실물을 담을 수 있는 카메라가 없네 [대외비]
- 윤박: 조진웅은 롯데가 질 때 빼고 좋은 사람 [대외비]
- 조진웅과 스페인에서 같이 텐트️치던 사이입니다만♥︎ [대외비]
- [할리우드 소식] 지나 말론 “<헝거 게임> 촬영 기간, 성폭행 당했다”
- 탄탄한 연기력 속에 ‘천’의 얼굴을 빚어내는 천우희의 캐릭터 변천사
- <대외비> 등 3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강정의 씬드로잉]당나귀는 당나귀로만 그려지지 않는다 <당나귀 발타자르>
- [충무로 통신] 유아인 마약 검사 추가 검출·<나는 신이다> 가처분 기각
- 지구상에서 가장 잘생긴 배우 누구? 절대 지켜 소년美! 절대지켜 유태오!
- <대외비> 흥행보다 롯데의 우승? 롯데 선수(?)였던 조진웅의 야구 관련 필모그래피
- 유연석X차태현 인간 멍뭉이들의 견주 찾기 대작전
- 오늘부로 BTS 슈가 본 눈이 되었습니다 [대외비]
- BTS 슈가: 슈취타 첫 배우 게스트님 초대로 [대외비] 보러 왔어요
- "조진웅 폼 미쳤다"라는 말에 조진웅이 보인 반응은? [대외비]
- [대외비] 예비 관객분들에게 보내는 우렁찬 많관부
- 달콤하다 달콤해,, 청춘 그 잡채인 [소울메이트] 포토타임
- “사실 저 밖에 안 보였어요” 변우석 덕분에 웃참 실패한 현장ㅋㅋㅋ [소울메이트]
- 데뷔 19년 만의 첫 주연작에 떨려 하는 진선규 [카운트]
- 박시헌 복싱 선수의 응원에 눈물 훔치는 진선규 [카운트]
- 복싱 선수가 되어 돌아온 진선규! [카운트]
- 서 있을 뿐인데 빛이 나는 오나라 [카운트]
- 귀여운 고창석의 복싱 기합 소리 [카운트]
- "내일부터는 새사람이 될 거야"라는 말이 문자 그대로 현실이 된다면? <앤트맨> 폴 러드의 1인 2역! 넷플릭스 오리지널 <리빙 위드 유어셀프>
- 신카이 마코토의 야심작, 이번엔 달라졌다… <스즈메의 문단속> 먼저 본 자의 관람포인트
- 속편, 리메이크, 리부트… 고전 호러 영화 바람 다시 부는 할리우드
- [할리우드 소식]톰 시즈모어 별세·세 번째 헬보이는 누구?
- [인터뷰] “스마트폰은 편리한 도구 넘어 나보다 나를 잘 아는 분신”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김태준 감독
- 한국 영화의 '라면'이야기: <봄날은 간다>부터 <대외비>까지
- 어쩐지 불안한 ‘샤잠 패밀리’의 두 번째 이야기, <샤잠! 신들의 분노>
- 새로운 시작에 응원을 보내는 영화 5
- 아저씨가 그 스타죠? 이제는 아냐… 구설수 오른 왕년 액션 스타 2인
- 3월이 시작되었을 뿐인데….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2주 연속 1위 등극
- 밥알 개수는 [대외비]다잉!! (점심엔 320개 저녁엔 280개라면서요...)
- [대외비] VIP 시사회 참석한 배우 윤소희
- [대외비] 이원태 감독님의 전작 [법쩐]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박환희
- [대외비] VIP 시사회에 댄디룩 완벽 소화한 김성균 배우의 등장!
- 청춘의 색깔, 온도, 습도 [소울메이트]
- F의 세계, 신카이 마코토 감독 대표 필모그래피
- “항상 000 연기하고 싶었다” 키아누 리브스가 푼 TMI
- <6번 칸> 어느 순간 멸종된 사랑에 바치는 헌사
- 일타스캔들 : 일타범죄물이 된 기묘한 흐름
- 핑크색 니트남... 치얼업의 그 연하남 맞죠? A: 넹 김신비 배우입니다^^ [대외비]
- [대외비] VIP 시사회 참석한 배우 안재홍
- 소울메이트 촬영하다가 전우애(?) 느낀 전소니X김다미
- <더 웨일> vs <더 레슬러>: 데칼코마니 같은 구원과 재기의 노래
- [할리우드 소식] 이 조합 못 참지, 아나 데 아르마스X크리스 에반스 <고스팅>
- 이거 완전 애플워치 바이럴 아님? 의외의 신 스틸러, 과거부터 현재의 영화 속 스마트 워치
- 밥심이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낮에 만나는 심야(?)식당 <치히로 상>
- 과거로 돌아가서 일주일 버틸 수 있는 사람? 타임슬립 미스터리 <킨> 포함한 3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
- [부부명화] 운동부족형 인간들은 꼭 봐야 합니다 <히말라야>
- [충무로 통신] <빅토리><댓글부대> 크랭크인·조인성,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긍정 검토 등
- 김다미 “소울메이트 보고 하은, 진우의 감정을 더 이해하게 됐어요”
- 전소니 “흔들리는 청춘의 이야기, [소울메이트] 같은 영화를 보고 싶었어요”
- 〈작은 아씨들> 기록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라질 테니까.
- [강정의 씬드로잉]사랑은 괴물의 피를 마시고 산다
- 95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요 부문 수상 예측
- ‘감성이라는 것이 터진다!’ <소울메이트>를 비롯한 3월 셋째 주 개봉작
- 타고난 익살꾼? 프레임의 마술사? 자크 타티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 <스즈메의 문단속> 등 3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스릴러 장르의 대가? ‘반전’ 있는 필모그래피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들
- 박찬욱의 <올드보이>와 같은 상 받았다고? 칸 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작
- 맞서는 것만이 위대한 건 아니다 <컨택트>
- 변우석의 세상 무해한 대형견 모먼트 [소울메이트]
- 농놀 붐은 온다! 농구를 소재로 한 영화 다섯 편
- [할리우드 소식]팀 버튼-제나 오르테가 재회? <비틀쥬스 2> 출연 루머
- 살해 협박에 생방송 폭로까지,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가 선정성 논란에 휘말린 이유
- [할리우드 소식]<모비우스> 제치고 올해 최악의 작품상 탄 영화는
-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화, <슈가랜드 특급>에서부터 <파벨만스>까지 [1부]
- 누구도 믿으면 안돼! 불신의 분위기로 꽉 채운 영화들
- [솔아안 시네마] '불신지옥'의 비극, <사탄의 인형>
- “내 마음속에 떠오르는 단 한 사람” [소울메이트]
- 강동원이 말하는 차기작 소식: 청부살인업자 다음엔 퇴마사?! | BIFF 2022
- 다채롭고 깊이 있는 연기로 전 세계가 사랑한 배우 배두나의 인생 영화들!
- 영상미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에디터가 연대별로 꼽아본 아카데미 미술상 수상 대표작 5
- 스파이더맨과는 달라! 스파이더 우먼의 기원과 능력
- 한눈에 보는 올해 아카데미 수상자와 진기한 기록
- OTT 차트 역사상 최초 다큐멘터리 정상 등극! <나는 신이다> 1위
- 주 69시간 노동을 가능케 하겠다는 선언과 <다음 소희>
- <이니셰린의 밴시> 한 남자가 절친에게 절교를 통보한 까닭
- 이제서야 첫 노미였다니 믿을 수 없어! 콜린 파렐의 소름 돋는 연기 모음집!
- 6일 만에 100만 돌파 …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감독 내한 기자회견 총정리!
- [할리우드 소식] 디펜더스 나올까? <데어데블: 본 어게인> 촬영 소식에 기대감 ↑
- 부루마블 그 자체! 집에서 세계 여행 보내주는 3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
-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다정한 나의, [소울메이트]
- [할리우드 소식]타란티노의 마지막 영화는 이것?
- "우정도 사랑의 한 형태" <소울메이트> 외 워맨스 영화 4편
- <더 글로리> : 연진아, 나도 내가 이렇게 될 줄 몰랐지.
- [강정의 씬드로잉]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아보자꾸나! <더 레슬러>
- 신카이 마코토 감독님이랑 하라 나노카 배우 한국어 발음 무슨 일이죠? [스즈메의 문단속]
- 타이밍 놓쳐서 마이크 슬며시 내려놓는 신카이 마코토ㅋㅋㅋ [스즈메의 문단속]
-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한국 드라마 '도깨비'를 보고 만든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 하라 나노카 배우의 첫 성우 도전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 신카이 마코토는 어떻게 '물'을 저렇게 그릴까 [스즈메의 문단속]
- <살인의 추억> 봉준호 감독에게 영감을 준 그 사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보스턴 교살자>
- [충무로 통신]김새론 생활고 논란·<더 글로리> 글로벌 1위 등
-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그들의 출사표!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웅남이>를 비롯한 3월 넷째 주 개봉작
- <이니셰린의 밴시> 등 3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전 세계 사로잡은 문동은의 복수극, <더 글로리>의 인기 비결
- BTS RM과 <헤어질 결심>? K팝과 영화의 콜라보레이션 사례
- 아카데미가 사랑한 미국 국민배우 톰 행크스의 남우주연상 후보작 5편!
- 봄에는 꽃분홍!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영화들
- [할리우드 소식] 벤 애플렉, <저스티스 리그>에 대해 말하다
- 위기의 살인병기, ‘모독-M.O.D.O.K.’의 이모저모
- 몸이 반으로 접히고, 갈비뼈가 부러지고…21세기의 협녀, 양자경 최고의 액션 투혼 베스트 7
- 한국엔 나홍진-김윤석-하정우! 여러번 작업한 1 감독과 2 배우의 조합
- 강 코치의 열정을 보여주는 한마디 "중앙고 파이팅!!!" [리바운드]
- "신이 내린 꿀팔자, 눈물 없는 말티즈" 장항준 감독의 독특한 자기 소개 ㅋㅋㅋ [리바운드]
- 초호화 작가들(feat.김은희)이 함께한 영화 [리바운드]
- 미리 출연 예감을 했던 안재홍, 그것이 실제로 3일 만에 일어났습니다 [리바운드]
- 장항준: 안재홍을 조금만 더 부풀리면 되겠는데?ㅋㅋㅋㅋㅋ 강코치와 미친 싱크로율 탄생! [스즈메의 문단속]
- 신카이 마코토의 재난 3부작? 차기작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생각 중! [스즈메의 문단속]
- 신카이 마코토: 젊으면 그 정도는 뛸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스즈메: ??? [스즈메의 문단속]
- [스즈메의 문단속] 실제로 일본에서 유명한 쇼와 가요들을 선곡한 이유는?
- "아...!" ⬅️ 스즈메가 영화에서 가장 많이(?) 한 대사 [스즈메의 문단속]
- 하라상이 보이스트레이닝 받고 온 건 우리들만의 비밀~ [스즈메의 문단속]
- [인터뷰] “전종서 만난 순간 사랑에 빠져” … 현대판 늑대인간 영화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
- [할리우드 소식]톰 크루즈 미담 +1? 매튜 본 감독 살린 그의 발언
- [솔아안 시네마] 극한의 사회 실험,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 아니 근데 햄찌가 있어 [소울메이트]는 소중한 일기장 같은 영화
- 어느 집 토끼가 이렇게 말을 잘하지요,,,? [소울메이트]
-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화, <슈가랜드 특급>에서부터 <파벨만스>까지 [2부]
- <더 글로리> 악역들의 영화·드라마 출연작들
- 멋지다 연진아! 쌍끌이 인기질주야! <더 글로리 파트 2> 1위 등극!
- <파벨만스> 영화, 그 예측 불가의 미래와 강력한 힘
- 원작만큼 좋을까? 한국판으로 리메이크된 아시아 작품들
- 이 복수 찬성일세! <모범택시 2> <더 글로리>
- <더 웨일> : 내가 먼저인가 신이 먼저인가
- 〈친절한 금자씨〉와 〈더 글로리〉, 복수가 끝난 뒤에도 사랑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 미친 존재감을 가진 배우 전종서의 할리우드 데뷔작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 스크린에서 만나는 마이 웨이! 자전적 영화를 연출한 감독들
-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감독에게 묻습니다. “나의 영화에서 해피엔딩이란?”
- 비밀이 숨겨져 있는 <가재가 노래하는 곳>
- 범죄의 도시 ‘고담’과 ‘헬스키친’을 뒤흔든 사건/사고들
- [할리우드 소식] 베테랑 흑인 배우조차 “출연료 공정하지 않아”
- 55년 만에 리메이크! 1968 vs 2023 <보스턴 교살자> 무엇이 다를까?
- ‘원전 완전 안전’을 ‘Clearly Cleaner Nuclear’로? 말맛을 맛깔나게 살린 <헤어질 결심>, <기생충> 속 초월번역
- 계속되는 죽음에 한 줄기 로맨스! 3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
- 〈하녀〉, 60년 전 과거는 화면 너머로 보는 것으로 충분하다
- 단군신화 속 곰과 호랑이는 결국 사람이 되었습니다! (박성)웅남이로요
- [충무로 소식]강수연 1주기 추모전 열린다·이솜X안재홍 부부로 재회
- [인터뷰] 뉴욕행 비행기가 불시착한다면? … “우연한 만남, 커플, 모녀의 내밀한 관계 말하고 싶었어요”<여섯 개의 밤> 최창환 감독
- [강정의 씬드로잉] 적은 보는 게 아니다, 오로지 느껴라! <용쟁호투>
- <파벨만스>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에드워드>의 영화적 순간;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한 성찰
- 안재홍을 실제 코치라고 착각하셨던 학부모님 ㅋㅋㅋ [리바운드]
- 강영현 코치를 묘사하기 위해 그 당시 모든 경기 영상을 본 안재홍 배우 [리바운드]
- 영화 제목 리바운드의 의미는? (feat. 안재홍 씨 바지가 울어요...)
- 천재 가드 천기범 역 이신영의 농구 시범 (민망해하지 말아요 청년...) [리바운드]
- 농구일지도 쓰고 영상편집까지 한 이신영 배우의 멋진 열정 [리바운드]
- 김다미 눈 속에 우주가 있어 [소울메이트]
- 포토타임에서 그렇게 설레게 웃으면 감사합니다 [소울메이트]
- 봉준호, 박찬욱이 찍은 뮤비? 한국 영화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
- 전종서 x 케이트 허드슨? 의외의 조합에 폭발하는 광기!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 김다미X전소니 웃참 챌린지 현장ㅋㅋㅋ (feat.변우석) [소울메이트]
- 스필버그, 그레타 거윅,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자전적인 이야기들
- 게임 원작 영화의 성공은 계속될까? <던전 앤 드래곤>을 비롯한 3월 다섯째 주 개봉작
- 큰 공백기 없이 꾸준히 관객과 만난 콜린 파렐의 영화들
- 언제 또 만나요? <탑건: 매버릭> 주역들의 차기작
- 시련의 극복은 필수 덕목! 몸과 마음이 힘들어도 역경을 이겨내는 히어로들
- 전 세계 사로잡은 비결은? <만달로리안> 시즌3 에피소드 3 연출한 정이삭 감독 기자간담회& 시리즈 매력 톺아보기
- 정진운의 독기 오른 농구 자세 ㅋㅋㅋㅋㅋ [리바운드]
- 농구 트리플 크라운 달성한 정진운 (농구 선수 아닙니다...) [리바운드]
- 감격스러움 벅차오름 행복함 이 세 표정을 다 해내는 김택 배우 [리바운드]
- 서투른 농구 연기, 사실은 휘문고 농구부 출신이었던 김택 [리바운드]
- 박성광 말고 또 누구? 잘나가는 '개감독'들!
- [독점 인터뷰] “링에서의 승리보다 인간적인 성공 그리고 싶었어요” <젠산 펀치> 브리얀테 멘도자 감독
- [인터뷰] 단편들로 영화제 휩쓴 감독의 첫 장편, <흐르다> 김현정 감독
- [리바운드] 팀의 구호 외치기 눈치 싸움(?) ㅋㅋㅋㅋㅋ
- 그때 그 농구부 선배 정건주 배우... (로맨스 영화 아닙니다) [리바운드]
- 김민의 슛 쏘기 전 준비 자세...인데 왜 귀여워 보이죠? [리바운드]
- 제2의마이클조던 ⭐농구천재⭐ 안지호 선수의 당찬 자기 소개 ㅋㅋㅋ [리바운드]
- 동료의 눈물겨운 희생에 눈물 흘려본 적 있나요... [리바운드]
- 농구 심판들도 깜짝 놀란 [리바운드] 팀의 경기 실력
- 국내 최초(?) 의자(아님 소타임)와 포토타임 가졌습니다 [스즈메의 문단속]
- 우리 같이 천천히 정상을 지켜보자 연진아! <더 글로리> 2주 연속 1위 등극!
- ‘비명 여왕(scream queen)’에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로: 제이미 리 커티스의 “대역전”
- [할리우드 소식] MCU 비이상!!! 조나단 메이저스, 폭력 혐의 체포와 학대 논란
- <스즈메의 문단속> : 희망의 논픽션 다이어리
- 김다미, 전소니, 변우석 세 배우의 얼굴을 담아내고 싶었어요 [소울메이트]
- 김다미X전소니 진짜 소울메이트 케미에 질투심 느껴
- <스탠 바이 미> 개봉 40년이 다 돼가는 지금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 호쾌한 연기 그 잡채! 조진웅의 흥행작 5편
- [2023 JIFF] 벌써 24살, 전주국제영화제 톺아보기
- <사바하>, 인간의 울음과 탄식
- <파벨만스> vs <바빌론>, 진정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자의 영화는 무엇일까?
- 원로급 판타지의 귀환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Feat.원작)
- <흐르다> 서로가 가족일 수 있는 적당한 간격을 발견하기까지
- 영화를 오마주한 케이팝 뮤직비디오 네 편
- “<슬램덩크>보다 11년 빨리 기획 … <리바운드>가 유작 되지 않길” 장항준 감독의 말말말
- 〈이니셰린의 밴시〉, 싸움은 영혼을 잠식한다
- <오토라는 남자> 등 3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킬러가 된 전도연?!! ,,OMG [길복순]
- [강정의 씬드로잉]저 흐드러진 벚꽃들은 희망의 축포인가 나락의 환영 아치인가 <할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