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KST
- “나 미대 나온 여자야!” 미술을 전공한 일곱 명의 여배우들
- 911 테러리스트의 충격 실화, <나의 연인에게>는 어떤 영화?
- [인터뷰] 봉준호 감독 극찬부터 담배 두 보루에 출연한 안내상까지 … “연극을 영화로 만든 새로운 시도 관객이 즐겼으면” <불멸의 여자> 최종태 감독
- [할리우드 소식] <아바타> 원년 멤버가 속편 복귀 거절한 이유
- 극장가는 농구영화 붐! <에어>를 비롯한 4월 1주차 개봉작
- 장항준: 슬램덩크보다 우리가 먼저 올해 농놀하려고 했다! [리바운드]
- <장기자랑> 피해자란 경직된 이미지를 넘어 새로운 애도의 방식
- <오토라는 남자>로 보는 '완전 다른' 톰 행크스의 대표작들
- 봄이 와도 이 작품의 영광은 계속된다! <더 글로리> 3주 연속 1위
- ‘미국은 캡틴 아메리카? 우리에겐 태극기가 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히어로
- 더 많은 데이터로 인간다움을 학습하는 시대, 기억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 기자간담회에서 한양대 새내기가 된 내 배우 자랑(?)을 시작하는 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 강양현 코치 역할을 맡으며 족구왕이었던 그때를 떠올린 안재홍 [리바운드]
- ‘장르는 거들 뿐’! 실사와 애니를 넘나드는 감독들
- <더 글로리>부터 <여섯개의 밤>까지. 몸이 열개여도 모자른 독립영화 스타 강길우!
- ‘영상으로 읽는 소설’ 베스트셀러를 스크린에 옮긴 영화들
- 영원한 우리들의 액션 영웅 브루스 윌리스의 대표작들
- 나이키와 에어 조던의 탄생기 <에어>, 알고 보면 좋을 사실들
- [부부명화] MBTI ‘P형’ 인간들의 결혼 준비 <웨딩위크>
- 말티즈 잡는 소형견의 등장? 범상치 않은 맑눈광 재질의 김민 배우ㅋㅋㅋ [리바운드]
- 하이틴 청춘의 상징! 영화 속 프롬 씬 모음
- "이모님 구합니다" 세상에서 빨간 립스틱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염혜란의 필모
- 국밥러버 이신영 배우의 3점 슛 들어간 것만큼이나 기뻤던 인생 국밥집 만난 날(???) [리바운드]
- 〈가가린〉, 끊임없이 고향이 사라지는 도시에서
- R.I.P.... 영화 속 사카모토 류이치의 흔적들
- [강정의 씬드로잉]예수의 후광은 피와 땀의 그림자였다 <마태복음>
- [할리우드 소식]<조커2> 촬영 종료·<듄> 절대 안 본다는 이 감독
- 나이키, 애플, 맥도날드, 페이스북 Let’s Go! 글로벌 기업의 첫 출발 궁금하다면?
- ‘족구왕’에 이어 이제 ‘농구왕’을 노리는 안재홍의 에너지 가득한 영화들
- 끝장을 봐야 하는 사람들! 스릴 넘치는 4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
- [인터뷰] “관객이 악역을 응원하게 만들긴 쉬워요. 오히려 그 반대가 어렵죠” <미끼-파트2> 김홍선 감독
- 그는 왜 다시 무기를 들었나, 킬러 영화 추천
- <리바운드>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영화값 만 오천 원 시대? 만 원 이하로 개봉작을 볼 수 있는 서울 영화관 10곳
- 부산 토박이 안재홍에게 사투리 연기를 지적하다니 자기가 다 억울한 말티즈 감독님️ [리바운드]
- <파벨만스> : 데뷔 49년차의, "영화란 무엇인가?"
- 얘네가 농구선수야 배우야 뭐야??? 감독도 촬영하다 당황한 [리바운드] 촬영장
- [할리우드 소식] 티모시 샬라메, 밥 딜런 노래까지 부른다
- 돌아온 액션 히어로 <존 윅 4>를 비롯한 4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 씨네필이 더위에 맞서는 방법 1 "맥주": <하나레이 베이>와 맥주 이야기
- 이런 게 유행이라는데요? 낯선 서브장르의 이름들
- 작은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선행이라는 딜레마 <어떤 영웅>
- <물안에서> 이 남자는 왜 귀신을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을까
- 그림 한 점에 1000만 원까지? 미술을 전공한 배우들
- 코엔 형제, 왕가위, 데이비드 린치, 박찬욱의 연결고리!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들
- <존 윅4>에 담긴 키아누 리브스의 연기 인생 포인트
- 탄생 30주년이 지나도 영원한 사랑의 고전 <미녀와 야수>의 히스토리
- 지금 OTT는 킬러들의 세상! <존 윅> 시리즈의 열풍과 <길복순> 1주 1위
- [솔아안 시네마] '무죄추정의 원칙'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12명의 성난 사람들>
- <나이트메어 앨리> : 운명의 끔찍한 굴레
- 흑인 여성의 몸으로 200년 전 미국 남부로 회귀한다는 공포 <킨>
- 농놀 다음엔 ️축놀ㄱ? 박서준 X 아이유 [드림]
- 장항준 감독이 정의한 [리바운드]라는 영화는?
- ‘최강 빌런에서부터 잔혹 동화까지’ 치명적인 매력의 영화 속 뱀파이어들
- '최강 동안 비주얼에서 빚어내는 액션 DNA' 키아누 리브스의 영화들
- ‘비행 기능은 기본, 변신 로봇까지’ 마블 히어로의 슈퍼카
- 요절한 천재? 괴짜? 워커홀릭? 독일의 거장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의 특별전이 열렸다
- [할리우드 소식]실사 영화 수모 씻어내린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흥행
- 류이치 사카모토가 지목한 그 사람, <기생충> <오징어 게임> 음악감독 정재일의 필모그래피
- 〈너의 이름은.〉 ‘남의 일’을 ‘내 일’로 받아들인다는 건.
- [인터뷰] “사랑이라는 이름의 ‘미시 폭력’ 발견하는 영화 되었으면” <사랑의 고고학> 이완민 감독
- 농구 선수 출신 김택 배우가 꼽는 농구 원탑 멤버는? [리바운드]
- <성난 사람들>이 BEEF인 이유와 에피소드 제목들이 내포하는 심오한 의미들
- K-배우들의 할리우드 데뷔! 박서준, 이정재, 정호연 등 세계 무대에 진출한 배우들
- 민심을 얻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치열한 정치 레이스 ‘퀸메이커’ 포함한 4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
- <존 윅> 세계관 총 정리! 이번 편 키아누 리브스 X 견자단 X 빌 스카스가드 빌런 폼 미쳤음;;
- 감독이 직접 말하는 [슬램덩크]와 [리바운드]의 차이점! 같은 농놀 다른 감동
- 쿠엔틴 타란티노가 만들 뻔한 영화들
- [강정의 씬드로잉]오늘 나는 나를 버리기로 한다! <여행자>
- <존 윅 4>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숨은 보석 같은 영화 <리바운드> 톺아보기
- 봄에는 역시 호러(?)죠! <옥수역 귀신> <렌필드>를 비롯한 4월 3주차 화제의 개봉작
- 연기가 아닌 연출로 아카데미 수상? 벤 애플렉 각본, 연출작
- 자신의 집을 찾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 영화 [라이스보이 슬립스] 인터뷰
- [인터뷰] “무기력한 일상에 따뜻한 위로 되었으면” <낭만적 공장> 조은성 감독
- 그의 전성기는 다시 올까, 미이케 다카시의 하이라이트
- [인터뷰] <라이스보이 슬립스> 앤소니 심 감독이 촬영팀에게 '이러면 안된다'고 혼난(?) 이유
- 정상을 차지하는 동안에도 존은 몇 명을 더 제거하고 있습니다! <존 윅> 1위 등극!
- 아이유 참 좋다 [드림]
- 강동원의 두 번째 퇴마물? 곧 만나볼 수 있는 웹툰 원작 영화들 6
- <튤립 모양> 일본에서 온 여자와 남자의 환상과 서정의 멜로
- 부드러운 짜증연기(?)의 달인 ‘킬링 보이스’ 이선균의 흥행작 5편
- 전도연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길복순> 전도연 필모그래피 톺아보기
- 외계인이 준 언어의 선물 <컨택트>를 다시 보고
- ‘과학의 날 특집’ 실제 과학자를 연기한 배우들
- 요리를 통해 바라본 인간의 욕망과 채워지지 않는 배고픔 <헝거>
- [인터뷰]<라이스보이 슬립스> 최승윤, 영화에 심장소리가 들어갔다?
- '하늘 아래 같은 유형의 빌런은 없다' 영웅을 더욱 영웅답게 하는 케이스별 빌런들
- [솔아안 시네마] 한니발 렉터보다 지긋지긋한 시선의 감옥, <양들의 침묵>
- 씨네필이 더위에 맞서는 방법 2: 극장과 '상영의 본고장' 뉴욕
- 은퇴 고민할 시간에 한명이라도 더 죽여주세요 <존 윅4>
- 진짜 큰 그림 그리는 DC, <블루 비틀>의 원대한 계획
- 김희애X문소리의 서울 시장 도전기! [퀸메이커]
- 한번도 난 이런 영화를 본 적이 없어 [킬링 로맨스]
- 오늘은 나혼산 안 가고 리바운드 VIP 시사회 왔습니다!
- 재미교포 감독들이 전하는 따뜻한 울림, <라이스보이 슬립스>부터 <미나리>까지
- <존 윅 4> 보기 전후 1,2,3편 비하인드로 복습하기
- 김혜윤 너무 예뻐요! ️현장에 있는 팬이 내가 하고 싶은 말 대신해 줌 [리바운드]
- 가만히 손 흔드는 귀여운 곰돌이 아니 고경표 배우 | [리바운드] VIP 시사회
- 필름 영화만의 맛! 2020년대에도 여전히 필름으로 찍은 영화들 7
- '대선배' 전도연에게 “연기 천재!” 인정받은 이연의 다부진 필모그래피
- <성난 사람들> : 깨달음은 어둠을 의식하면서 온다 ②
- 〈원더풀 라이프〉, 죽음의 슬픔을 이기는 영화는 없다지만
- 낭만닥터 김사부3 우진은재도 참석한 리바운드 VIP 시사회 (이성경, 안효섭 배우)
- 와인 좋아하면 주목! 와인 알못의 도전기 <신의 물방울> 포함한 4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
- 봉준호의 픽이 궁금하다면? 블루레이샵 찾은 봉준호의 픽 들여다보기!
- 오직 네이버 시리즈온에만 있다! 넷없왓없시있, 시리즈온에만 있는 영화 추천
- 록의 최후를 담담하게 포착한 영화적 순간, <라스트 데이즈>
- [강정의 씬드로잉]날 못 믿겠어? 내가 영화야!! <로스트 하이웨이>
- <라이스보이 슬립스> 등 4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스필버그 신작 <파벨만스>를 보면 궁금해지는 TMI
- [멜로가 체질] 천우희, 한지은: 안재홍 응원하러 왔어요 [리바운드]
- 오랜만에 봐도 멋있는 차승원 배우 [리바운드] VIP 시사회
- 사랑스러움을 의인화하면 그건 바로 조.이.현 [리바운드] VIP 시사회
- 정진운은 좋겠다 2AM 형들이 응원도 와주고 [리바운드] 조권, 창민
- 5월의 첫 황금주말을 책임질 기대작은? <드림>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비롯한 4월 4주차 화제의 개봉작
- [할리우드 소식] 전성기 '삼일천하', 퇴출 위기에 놓인 이 배우
- [인터뷰] 10주년 맞은 들꽃영화상, 해외 부문도 신설 … “아시아권 교류 확대할 것” 달시 파켓 집행위원장
- ‘일부러 잘생김을 가리는 배우?’ 니콜라스 홀트의 영화들
- 웃겨야 사는 영화 <킬링 로맨스>, 재밌게 즐기는 킬링 포인트
- 욕 아님 주의 발음 조심해주세욬ㅋㅋㅋㅋㅋ [킬링 로맨스]
- [인터뷰] “30대 접어든 지금, 세포 하나하나가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느낌” <드림> 아이유
- 제25회 우디네극동영화제 특집기사: 장선우 회고전
- [솔아안 시네마] 오염된 기억 속 진실을 감당할 용기, <메멘토>
- 오직 네이버 시리즈온에만 있다! 넷없왓없시있, 시리즈온에만 있는 영화 추천: 고전영화 편
- 공명은 크고 순하고 영리한 대형 멍뭉이 [킬링 로맨스]
- <피기> 불쑥 나타난 살인마가 나를 괴롭힌 아이들을 데려갔다
- <기예르모 델토로의 피노키오> : 유한의 가치
- 아 이제 기억났어요! 이원석 감독이 [킬링 로맨스]를 찍게 된 이유
- 도대체 무슨 영화냐? 이선균의 대답은? [킬링 로맨스]
- 차트 상위권 올킬 중인 존 윅! 2주 연속 1위
- <은하철도의 밤> 천국으로 향하는 여정
- ‘지금까지 이런 감독은 없었다! 이분은 감독인가 코미디 작가인가’ 이병헌 감독의 말맛나는 영화들
- <아임 낫 데어>, 밥 딜런의 얼굴들
- 오스카 아이삭의 스파이더맨은 어떤 히어로일까?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에서 만날 새로운 스파이더맨들
- <방과 후 전쟁활동> 속 카리스마 소대장이 토이스토리 덕후? ‘덕질’하는 배우 6
- [인터뷰] “알리고 싶었던 이야기라 더 애정 … 많이 공감해주셨으면” <드림> 이병헌 감독
- 영화관의 시계가 거꾸로 돌아간다? 2분기 재개봉/미개봉 영화 톺아보기!
- 워너브라더스 100주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는 당연히 이 작품?
- 이선균 필모에 길이길이 남을 캐릭터! [킬링 로맨스]
- 여래&조나단의 공식석상 현장 같네요 [킬링 로맨스]
- 〈희극지왕〉, 언제나 초라하고 보잘 것 없는 루저들의 곁을 잊지 않는 사람의 진심
- ‘사람 냄새가 나~’ 온정으로 가득한 5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
- 다르덴 형제 내세운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토리와 로키타>부터 개막식 현장까지
- '볼매'의 대표 사례, 바가지머리조차 찰떡인 이 배우
- [강정의 씬드로잉]“나는 성령이고, 나는 제정신이다!” <고흐, 영원의 문에서>
- <드림> 등 4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1600만 코미디 흥행 1위 재현될까? ‘극한직업’ 축구선수 실화 다룬 이병헌 감독의 <드림> 웃김 포인트
- 실사로 완성된 지브리의 러브스토리, <귀를 기울이면>은 어떤 영화?
- 전주에도 와주셨네요 해준 씨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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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주의! 구토 봉투를 나눠준 ‘대단한’ 영화 5편
- <경주>의 두 출연진, 박해일과 백현진의 영화 이야기! 24회 전주영화제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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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희 주연 <폭설>부터 선댄스 대상작 <스크래퍼>까지,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 스크린 속에서는 히어로였지만…히어로무비 속 배우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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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로 착각하게 만든 박서준 축구 실력ㅋㅋㅋ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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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하늘 씨가 조금만 뛰면 되는 줄 알고 왔더라고요 [드림]
- 중요한 건, 우리가 지금 살아있다는 것!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