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미혼모 ‘소영’은 어린 아들 ‘동현’과 캐나다로 이주해
그곳에서의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앤소니 심 감독의 자전적인 경험을 담아내기도 한 이 영화는
16mm 필름으로 촬영해, 동현과 소영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여줍니다.
자신의 뿌리를 찾고 싶은 이민자들의 삶
유년 시절을 지나온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
글로벌 캐스팅과 16mm 촬영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최승윤 배우가 말하는 이 영화를 2️⃣번, 3️⃣번 봐야 하는 이유까지!
앤소니 심 감독과 최승윤 배우의 [라이스보이 슬립스] 인터뷰를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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