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X카리나, 구글플레이 'PLAY ON PLAY' 캠페인 출격…역대급 만남 성사

글로벌 e스포츠 스타 페이커와 K팝 대세 에스파 카리나, 모바일 게임 매력 알리기 위해 협업 돌고래유괴단 연출로 일상 속 우연한 만남 담아내며 크로스플레이 등 다양한 게임 경험 소개 15일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숏폼 시리즈 공개 및 17일까지 성수 지역 오프라인 포스터 게시

페이커와 카리나가 모바일 게임의 즐거움을 알리고자 뭉쳤다.

모바일 게임 매력 알리는 숏폼 시리즈 구글플레이는 5월 15일 프로게이머 '페이커'와 K팝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협업한 ‘PLAY ON PLAY’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PLAY ON PLAY’ 캠페인 영상은 모바일 게임 플레이의 매력을 알리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총 5개의 쇼폼 시리즈로 제작됐다.

일상 속 우연한 만남과 크로스플레이 경험 돌고래유괴단이 연출을 맡은 이번 영상은 도서관, 버스 정류장, 지하철 안, PC방, 카페 등 일상 공간에서 게임을 즐기는 페이커와 카리나가 모바일 게임을 매개로 우연한 만남을 반복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 과정에서 구글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모바일 게임을 PC, 태블릿 등 대화면에서 이어서 하는 크로스플레이와 게임을 즐길수록 풍성한 보상과 아이템을 제공하는 구글플레이 포인트 등 다양한 게임 경험을 알릴 예정이다.

유튜브 영상 공개 및 성수동 포스터 캠페인 이번 캠페인 영상은 오늘부터 구글플레이 코리아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오늘부터 5월 17일까지 성수 지역 곳곳에서 '페이커'·'카리나'의 ‘PLAY ON PLAY’ 캠페인을 알리는 포스터를 만날 수 있으며, QR코드를 스캔하면 캠페인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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