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KST
- 사선에 서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 <밀수>(류승완,2023) vs. <비닐하우스>(이솔희,2023)
- 콘크리트빛 회색 재난극, <콘크리트 유토피아> 공개 후기와 말말말
- ‘본 투 비 러블리’ 박보영의 영화들
- 극장가 최대 성수기에서 만난 한국영화 투톱 <더 문>과 <비공식작전>을 비롯한 8월 1주차 화제의 개봉작
- 영화로 보는 ‘나 혼자 산다’
- 2023년 충무로와 할리우드를 오가며 열일 중인 박서준의 영화들
- 오타루 운하에 서니 떠오른 이 배우
- 모로코에서 장조림 1톤 만든 찐 한국인 주지훈ㅋㅋㅋㅋㅋ [비공식작전]
- 주지훈 유창한 프랑스어 아랍어 실력 대공개 [비공식작전]
- 안녕하세요 천사입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
- <다섯 번째 흉추> 소통 불능의 상황에 등장한 곰팡이꽃
- 아주 예외적인 톰 크루즈의 선택: <콜래트럴>의 영화적 순간
- ‘다른데요, 닮았습니다’ 올여름 한국영화 빅4 감독들의 전작 다시 보기
- ‘이번에 센터는 나야 나!’ 어벤져스를 책임진 으뜸 리더들
- 당신이 처음 만날 형태의 영화, 기묘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다섯 번째 흉추>
- 당신의 남궁민 베스트는? <연인>으로 돌아온 ‘궁민배우’ 남궁민 필모 복습하기
- 스트록스, 김윤아, 장기하 등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영화로 예습하기
- 〈동주〉 부끄러운 마음으로 살아갔던 시인이 지키고 싶었던 우리말글
- 그는 한층 유해진 표정으로 포토타임을 했다. [달짝지근해: 7510]
- 김희선이 입은 녹색 치마의 가격은?! [달짝지근해: 7510]
- 박서준X박보영 꽁냥꽁냥 오늘부터 n일차 기다림 [콘크리트 유토피아]
- 차인표: 저말고 유해진 씨가 주인공임. 진짜임. [달짝지근해: 7510]
- [인터뷰] <더 문> 도경수, “아이맥스관, 돌비관… 전 총 3번 볼 거예요.”
- 이 배우들이 다 나온다고? 캐스팅이 곧 초능력! 무빙을 비롯한 8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8/3~8/10)
- ️실화주의️1986년 레바논 한국 외교관 납치 사건의 전말 [비공식작전]
- 차인표 때문에 김희선이 웃겨죽은 이유ㅋㅋㅋㅋㅋ [달짝지근해: 7510]
- 욕망이라는 이름의 아파트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비롯한 8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 혼자보단 둘이서! 슈퍼 케미를 자랑하는 슈퍼 콤비
- 디오 무비 로드, 배우 도경수가 걸어온 길 총복습
- 어떤 역할이든 가능! 스크린 속 변신술사 키스 스탠필드
- [강정의 씬드로잉] 공중전화 시대의 사랑 <라빠르망>
- <비공식작전>·<더 문> 등 8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우주에 홀로 남겨지고 유성우 폭탄 맞고… 막내 우주 대원의 귀환 이야기 [더 문]
- [인터뷰] <비공식작전> 주지훈, “살도 찌우고 멋부림도 했지만, 일단 영화의 말맛을 느껴보시라.”
- ‘미임파7’ 함장이 왜 여기서 나와? 폴란드의 송강호, 모로코의 정우성이 총출동한 <비공식작전> 외국인 배우들
- <더문> 모두가 알고있는 영화의 재료
- 가족 신화를 향한 봉기: <바람난 가족> 개봉 20주년 리뷰
- [인터뷰] “커밍아웃한 친구 이야기, 20~30대에 기댔던 우정들 떠오를 영화” <퀴어 마이 프렌즈> 서아현 감독·송강원
- 돌아온 데어데블, 그리고 킹핀
- 디즈니, 기예르모 델 토로 말고 이 피노키오는 어때? 이탈리아에서 만든 원조 맛집 영화 <피노키오>
- ‘영화관 열어라 악귀 잡으러 가자!’ 무더위를 식혀줄 오컬트 영화 5
- 성별·연령·계급·장애·성 정체성 등 포용 지표에 부합한 한국영화는? 2023 한국영화 다양성 주간 개최
- 8월 폭염에 딱! 쿨하다 못해 몹시 추운 드라마 <남남> 관전 포인트
- 신중현, 산울림, 김추자, 김정미, 펄 시스터즈…장기하 음악감독 <밀수>, 1970년대 환상의 OST
- 대지진 속 살아남은 단 하나의 아파트 생존을 위한 당신의 선택은?[콘크리트유토피아]
- 구교환: 계절이 바뀌어 D.P. 시즌 2가 돌아왔네(?)
- 지진희: 피알오(PRO)는 티 내지 않아요 [D.P. 시즌 2]
- [인터뷰] <콘크리트 유토피아> 엄태화 감독 “작품이 재밌어야 관객들이 의미 찾는다 생각”
- 미국에서 제일 핫한 영화사 A24! 2023년 하반기 라인업이 궁금하다고?
- <퀴어 마이 프렌즈> 내 친구를 들여다보며 발견한 동시대 젊은이의 낙담하는 무력감
- 씬 스틸러에서 주연으로! 유해진의 활약이 돋보이는 최근 주연작들
- '미임파' 제작진과 ‘원더우먼’이 만났다! <하트 오브 스톤>을 비롯한 8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8/11~8/18)
- [부부명화] 2세 대신 로봇 강아지를 입양했습니다 <액슬>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도망갈 수 있는 유토피아는 없어. 지금 여기서 싸워야 해.
- 박서준과의 의리 지킨 BTS 뷔️ [콘크리트 유토피아]
- 데이비드 핀처, 하마구치 류스케, 웨스 앤더슨... 2023 베니스 영화제 화제작
- [인터뷰]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병헌, “나와 공통분모가 하나도 없는 캐릭터였다.”
- D.P. 시즌 2는 굉장히 슬픈 이야기
- 이대로는 못 참아! 마블 때문에 VFX 노동조합 생긴다
- 끈기 있게 걷고 있는 여성들의 영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상영작 중 기대할 작품은?
- 웨이브 독점 공개 드라마, 역대급 오프닝 <연인> 리뷰
- 타란티노가 로코를? 쿠엔틴 타란티노가 좋아하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들
-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강정의 씬드로잉] 양심과 거래하는 자, 그가 바로 악마다! <데블스 에드버킷>
- 특이점이 온 구교환 손인사 [D.P. 시즌 2]
- 이게 포토타임인지 정해인 화보 현장인지 [D.P. 시즌 2]
- 힙합 탄생 50주년 기념, 당신이 놓치지 말아야 할 힙합 영화/다큐 베스트 10 (1)
- 힙합 탄생 50주년 기념, 당신이 놓치지 말아야 할 힙합 영화/다큐 베스트 10 (2)
- 핵폭탄급 흥행 예고?! 오펜하이머를 비롯한 8월 3주 차 개봉작 (8/15~8/17)
- 특별출연이 정말 특별해진 순간! 짧은등장으로 강렬한 존재감 남긴 배우들
- <비공식작전> : 당시의 공식적 순간들
- 한국 영화 속 아파트 이야기: <가시를 삼킨 장미>에서 <콘크리트 유토피아>까지
- 선한 얼굴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배우 진선규의 대표적인 영화들
- 크리스토퍼 놀란의 최고 작품은? 제 대답은 <다크 나이트>입니다!
- 불타는 IMAX와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대기 (1/3)
- [인터뷰] <보호자> 감독·주연 정우성, “오오오, 정우성 감독님 멋지다!”
- 엄마는 오감 능력, 아빠는 비행 능력, 내 친구는 재생 능력..! 한국형 히어로물 [무빙]
- 모태솔로 유해진이 김희선한테 키스당하는 영화 [달짝지근해: 7510]
- 정우성 배우, 아니 감독님 평생 잘생긴 소감 발표 부탁드립니다 [보호자]
- 이웃공동체라는 숲에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고 싶은 ‘오토라는 남자’
- 사랑의 추억에 갇힌 영혼, 모던보이
- [할리우드 소식] 10억 넘은 <바비>와 그보다 비싸게 실패한 드라마
- '빅4'가고 '빅3'온다! 추석에 개봉하는 한국영화 대작 3편
-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비밀의 언덕>
- 원자폭탄의 아버지이자, 반핵주의자.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이야기
- 고통의 끝, 행복에 대한 믿음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조수미의 ‘봄의 소리 왈츠’
- 김남길: 정우성 감독의 영화? 쉴 틈이 없었어요 [보호자]
- 콘유 엔딩크레딧까지 봐야하는 이유: 박지후가 부른 "아파트" 나옴 [콘크리트 유토피아]
- 삼행시 중독 수준이라는 박성웅ㅋㅋㅋㅋ [보호자]
- 〈암살〉 뜻도 소속도 달랐던 이들이 함께 넘은 사선
- 불타는 IMAX와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대기 (2/3)
- [인터뷰] <지옥만세> 임오정 감독
- <지옥만세> 함께 죽음을 꿈꾼 두 소녀가 도달한 결말
- 아름다움이 사람으로 태어나면 고현정 [마스크걸]
- 포토타임에서 냅다 손담비 춤추는 나나ㅋㅋㅋㅋ [마스크걸]
- 돌발 행동으로 박경림 빵터지게 한 안재홍 ㅋㅋㅋㅋㅋ [마스크걸]
- 초능력은 가졌지만 방향 감각은 갖지 못한 [무빙] 히어로즈
- 정원고 3인방 이정하, 고윤정, 김도훈: 봉희강 붐은 온다…! [무빙]
- <밀수>의 감초 고민시가 감독까지? 고민시가 걸어온 오르막길
- <오펜하이머> 등 8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3인 1역의 기구한 인생사 케미스트리, ‘마스크걸’을 비롯한 8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8/18~8/24)
- 불타는 IMAX와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대기 (3/3)
- [할리우드 소식] 산불 난리 난 하와이에서 논란된 이 배우
- [인터뷰] 사진 속에서 마주친 어린 나 … “과거 치유하고 성장하길” <너의 순간> 이상준 감독
- <다크 나이트>와 <인셉션>에도! 크리스토퍼 놀란 작품 속 킬리언 머피
- 제작발표회 NG낸(?) 봉석이와 두식미현의 동공지진 [무빙]
- 2023년 최고작이자 크리스토퍼 놀란의 정점, <오펜하이머>
- <마스크걸> 어떻게 보셨습니까? 삼인삼색 리뷰
- <콘크리트 유토피아> : nowhere은 존재하는가.
- <무빙> 계속 보시겠습니까? 4개의 시선
- [인터뷰] <보호자> 김남길, “정우성 감독님이 더 나가라고 했어요.”
- 모차르트와 베토벤부터 현대의 지휘자들까지….클라쓰 넘치는 클래식 음악 영화들 5
- 마블도 DC도 지겹다면? 이 슈퍼히어로는 어떨까?
- DCU의 12개 라인업, 제임스 건의 거대한 계획
- <강변의 무코리타> 벽이 있어도 소용없는 연립주택
- 한밤중, 남편이 갑자기 생고기를 먹는다? 색다른 공포가 불어오는 <잠>
- [타겟] 캐스팅 0순위였던 신혜선
- [영화 라면]천사의 시, 악마의 노래, 인간의 시간 <베를린 천사의 시> + <오펜하이머>
- 외국에 셜록, 포와로가 있다면 국내에는 누구? 한국의 명탐정을 연기한 배우들 모음.zip
- [인터뷰] <지옥만세> 오우리 “전부 납득시키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 한국 영화의 미래를 부탁해! 80년 대생 여성 감독 작품 모음
- 신혜선의 다음 타겟=스릴러
- 후쿠시마 원전사고 다룬 <더 데이스>, 과연 그들은 반성하고 있나
- 전설적인 만화의 레전드 영상화 ‘원피스’를 비롯한 8월 4주차 OTT 신작 라인업(8/25~8/31)
- <오펜하이머>를 둘러싼 크리스토퍼 놀란의 강박적인 고집들
- 34년 전 과거 얘기에 빵터진 고현정ㅋㅋㅋㅋ [마스크걸]
- [할리우드 소식]‘캔슬 컬처’에 대해 입 연 제니퍼 애니스톤
- 일상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타겟>을 비롯한 8월 5주 차 개봉작 (8/30~9/1)
- 하늘의 별이 된 <엑소시스트>의 아버지, 윌리엄 프리드킨을 기억하며
- <강변의 무코리타> 등 8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2024년 아카데미 주인공은 누구?
- [인터뷰] “98세 해녀가 애인처럼 바라본 제주 바다 담고 싶었어요” <물꽃의 전설> 고희영 감독
- 핑핑이 괴롭히지 마! <마스크걸> 전직 아이돌 최부용, 본체도 아이돌 출신? 파격을 도맡는 배우 이준영
- ‘멋진 선배’ ‘에이스 신입’에 이어 인간적이고 코믹한 모습까지 강하늘의 영화
- [인터뷰] <그녀의 취미생활> 정이서·김혜나가 뽑은 서로의 명장면은?
- 〈어스〉 발 밑의 돌이 어느 날 입을 열어 진실을 소리쳤노라
- [강정의 씬드로잉] 나는 ‘나’를 모를 권리가 있다 <에너미>
- 한국형 에로틱 공포영화의 서막, 홍파의 <묘녀>(1974)
- 조만간…, 아니 내년에 만나요ㅠ 개봉연기 '빅4'
- 생의 마지막 순간을 채운 음악, 두 선지자 오펜하이머와 스트라빈스키
- <피아노 프리즘> 피아니스트가 된 ‘예술잡상인’
- [인터뷰]<타겟> 신혜선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 공감해주실 때 즐거워”
- [충무로 소식] <콘크리트 유토피아> 아카데미 도전·원주시, <치악산>에 법적 조치 예고 등
- ‘각본 없는 드라마’의 각본! 2023 한국 스포츠 영화는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나?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맑눈광의 60년대와 희망
- 심리 불안 킬러라고? 스릴러 장인의 3년 만의 신작 <더 킬러>
- 4천만 조회수의 전설, 4K로 <뽕> 따러 가세!
- <석세션> vs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승자는? 제 75회 에미상 유력 후보작 미리 만나보기!
- 올해 전주, 부천 못 갔다고? 걱정 마! 9월, 극장에서 개봉하는 2023 국내 영화제 화제작
- 한국 찾은 태국 시네아스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말들
- 피의 대숙청 시대, 볼코노고프가 탈출한 이유 <볼코노고프 대위 탈출하다>
- 〈스윙키즈〉 ‘인민영웅’ 로기수가 추는 춤에 우리가 기꺼이 환호했던 이유는
- 판타지와 스릴러, 미스터리로 풀어내는 현대사회의 우화: 글로 보는 ‘신수원 감독전’
- 13억 쐈다! 동료 배우 위해 지갑 연 스타들
- 춘천영화제 ‘이준익, 영화 나이 서른’ 상영전 개최 … “팩션 사극 장르로의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