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홀로 남겨지고 유성우 폭탄 맞고… 막내 우주 대원의 귀환 이야기 [더 문]

한국 영화 최초로 달 탐사를 소재로 하는 영화‼️ <더 문>이 8월 2일 개봉했습니다 2029년 대한민국은 달 탐사선 ‘우리호’를 2번째로 쏘아 올리지만, 불의의 사고로 대원들을 잃고 황선우 대원만이 혼자 살아남게 됩니다 황선우 대원의 마지막 임무는 무사히 지구로 귀환하는 것! 실제로 달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한 체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하는 우주 생존 드라마 <더 문>. 지금 바로 극장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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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의 보석함] 연기 천재 자매이자 넷플릭스의 두 손녀딸, '지금 불륜' 도영서-'비광' 김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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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2.

[김지연의 보석함] 연기 천재 자매이자 넷플릭스의 두 손녀딸, '지금 불륜' 도영서-'비광' 김시아

4회까지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이하 〈지금 불륜〉)는 여러 겹의 레이어를 한 꺼풀씩 벗겨가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냉소와 실소, 풍자와 파격이 뒤섞인 이 시리즈는 불륜이 문제인 줄 알았다가, 아이들이 문제인 줄 알았다가, 그러다 다시 어른들이 문제인 것으로, 초점을 여럿 옮겨 가며 힘을 잃지 않는다. 경희 의 말대로 “차라리 불륜이면 좋았을 텐데”. 〈지금 불륜〉에서는 행복한 가정을 내세우는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 중인 의사 부부가 서로 얽히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가운데, 자식의 문제, 그리고 자식을 잘 키워야 면이 사는 부모들의 속물적인 욕망과 자격지심이 드러난다.

안재홍·이다희, 400년 된 강시와 맞붙는다… 'K-강시물' 촬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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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2.

안재홍·이다희, 400년 된 강시와 맞붙는다… 'K-강시물' 촬영 돌입

400년의 침묵 깬 오피스 생존극, 코미디와 퇴마 액션의 변주배우 '안재홍'과 '이다희'가 400년 만에 봉인 해제된 강시와 사투를 벌인다. 투자배급사 CJ ENM은 독창적 코미디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이 지난 12일 본격적인 크랭크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황금연휴를 맞아 워크숍을 떠난 동방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우연히 400년간 잠들어 있던 강시를 깨우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생존극이다. 현실에 밀착한 직장인 캐릭터와 초자연적 퇴마 액션을 결합해, 기존 한국 영화계에서 보기 드문 'K-강시물'의 탄생을 예고한다. 극의 중심을 잡는 동방저축은행 만금동 지점 막내이자 태권도 선수 특채 출신 주임 무독성 역은 '안재홍'이 맡아 특유의 생활 밀착형 연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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