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KST
- 크리스토퍼 놀란과 '오펜하이머' 킬리언 머피에게 영향을 준 영화는? 블루레이 샵 찾은 놀란과 머피
- <보호자>를 떠나보내며, 얼굴천재 정우성 앞에 평정심을 잃어버린 한 평론가의 고백
- <타겟> 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생달걀 껍데기까지 씹어 먹는 이선균의 소름 돋는 연기 [잠]
- MBTI T와 F의 차이 (feat. 이선균 정유미) [잠]
- <콘크리트 유토피아> 명화는 진정 민폐고구마 캐릭터일까
- 전 멤버 50대! 7인조 배우 그룹 '지천명 아이돌'이 데뷔를 한다면
- [강정의 씬드로잉] 어둡게 빛나려거든 환하게 무너져라! <블랙 스완>
- 심장이 부릉부릉, 실화 기반 레이싱·자동차 영화들
- 인기 증명 완료! 콘서트 영화로 돌아온 두 여성 아티스트
- 사기꾼, 휴머니스트, 대마법사…. 하지만 어쩐지 히어로, ‘존 콘스탄틴’
- <마스크걸> 멀티 플롯의 이야기가 취향이라면?
- [인터뷰] “기운 얻고, 용기 난다는 관객 말 고마워”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작 <듣보인간의 생존신고> 권하정‧김아현 감독
- '붐'이 끝나지 않고 기록 경신 중인 영화들
- 일상 공포 스릴러 ‘잠’을 비롯한 9월 1주 차 개봉작 (9/6~9/9)
- 엑스맨의 돌연변이 명가, 사이클롭스의 가문
- ‘남들과 달라도 괜찮아’ 뚝심 있게 비주류를 그려내는 감독 오기가미 나오코
- SF로 맞붙는 나홍진 vs 봉준호? 국내 스타 감독들의 신작 5
- 영화도 가을 탄다? 가을 분위기 가득한 영화 5편
- 봉준호가 극찬한 가장 유니크한 공포 영화! 잠들면 바뀌는 남편의 비밀 [잠]
- “자이니치답지 않은 자이니치” <한 남자> 속 도플갱어
- 진짜 큰 거 오나...? A24 사상 최고라는 <톡 투 미>
- <어느 멋진 아침> 언어를 넘어 지속되는, 세상에 남겨둔 사랑
- 섬세함과 강렬함으로 돌아온 천의 얼굴 김남길의 영화들
- 츠마부키 사토시: 관객 마음속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한 남자]
- 정수정(크리스탈)이 포토 타임에서 당황한 이유? [거미집]
- 갑자기 멘붕 온 전여빈 [거미집]
- 톰홀랜드 기죽이는 오정세? [거미집]
- 44세? 거짓말이죠... 세월 다 피해갔다는 임수정 [거미집]
- 칸의 남자 송강호 특. 아무거나 시켜도 잘함. [거미집]
- 조니 뎁의 리즈 시절, 일상을 희극으로 바꾼 <베니와 준>
- 〈죽은 시인의 사회〉 키팅이 다시 돌아온다 해도 쓰러지지 않을 수 있을까
- <어파이어>와 함께 방한한 독일의 거장 크리스티안 페촐트의 작품들
- 상영작 내실·대중성 갖춘 춘천영화제, 9월 7일 개막.. 기대 포인트는?
- 일본의 영화계의 주류는 하마구치 류스케 세대! 일본의 떠오르는 젊은 감독들
- 조인성, 한효주가 벌써 고등학생 부모라고? 청춘스타에서 부모가 된 배우 모음
- [부부명화] 난임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프라이빗 라이프>
- 금기에 도전하라! <남부군>부터 <블랙머니>까지, 정지영 감독 40주년 회고전
- [할리우드 소식] “거짓말 멈춰달라” 유명세 치르는 제나 오르테가
- 재일교포 연기한 츠마부키 사토시 [한 남자]
-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박수 3번 받은 작품 [한 남자]
- 사토시 볼하트는 처음이라,, [한 남자]
- 계속 인사하는 헤헤강아지 이정하 [무빙] 블루카펫 팬 쇼케이스
- <상견니> 리메이크 <너의 시간 속으로>를 비롯한 9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9/8~9/14)
- 요아킴 트리에의 각본가에서 북유럽의 신예 감독으로! 에스킬 보그트의 <이노센트>
- <잠> 등 9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베니스국제영화제 평생공로상 수상 축하! 오래전 양조위를 댕무시했던 한 평론가의 참회
- [충무로 소식] 노는 무리였지만, 학폭은 없었다… 김히어라의 고백
- '상친자'들을 다시 설레게()할 상견니 리메이크작 [너의 시간 속으로]
- 알고보면 티모시샬라메 같다는 강하늘 [30일]
- 쏟아지는 주접 멘트가 부끄러운 정소민 [30일]
- [강정의 씬드로잉] 매번 다른 얼굴로 살아있으라! <홀리 모터스>
- [2023 BIFF] 우여곡절 끝, 다음 달 개막! 윤곽 드러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주력한 부분은?
- 어머, 이건 꼭 봐야 돼! 제1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추천작 8선
- <올드보이> 20주년 기념 상영회를 가다
- <잠> : 모호함이 돋보이기 위한 전략
- 내 이름은 포와로, 탐정이죠! ‘베니스 유령 살인사건’을 비롯한 9월 2주 차 개봉작 (9/13~9/15)
- 스티브 로저스를 캡틴 아메리카로 태어나게 한 그것! 슈퍼 솔져를 만들어내는 혈청의 비밀
- <듣보인간의 생존신고>, 쓰는 이의 마음이 가장 중요한 편지 같은 영화
- 성덕 감독이 최애 가수의 뮤비를 찍고 달라진 것 [듣보인간의 생존신고]
- [너의 시간 속으로], [거미집] 두 작품을 수확하는(?) 전여빈
- M. 나이트 샤말란의 소름 끼치는 아마겟돈, <똑똑똑>
- “이 영화들이 다 2003년에?” 이제는 개봉 20주년을 맞는 2003년작 한국영화들
- 더럽게(?) 재미있네! 욕망과 권력의 집착 뒤로 우리 얼굴에 생길 <슬픔의 삼각형>
- <1947 보스톤> 추석 겨냥한 '아는 맛'의 힘과 한계
- 9월 12일 장국영 생일을 맞아, 홍콩 무비투어를 다녀오다
- 마약과의 전쟁을 그린 다섯 편의 영화
- 원조 단편영화 퀸에서 윰블리까지, 정유미의 영화들
- 2023년 베니스 영화제 수상작
- 임시완이 체지방률 6% 찍은 방법 [1947 보스톤]
- 〈나의 연인에게〉 세계는 다른 무언가가 되기 시작했다.
- 현시대 독일에서 가장 핫한 배우는 누구? <어파이어>의 폴라 비어 필모 살펴보기!
- 평행우주 이론 빌려 용기 있는 선택 권하는 영화 <안녕, 내일 또 만나> 백승빈 감독
- "젊은이들에게 '공간'을 돌려주고 싶었다" <어파이어> 크리스티안 페촐트 인터뷰
- 짜고 치는 굿판으로 퇴마를 연출?하는 가짜 퇴마사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 오디션 첫 대사‼️로 캐스팅된 강훈 [너의 시간 속으로]
- 배성우 음주운전? 강제규 감독의 솔직한 심정 [1947 보스톤]
- 하정우 숨만 쉬어도 웃기다는 형 콜렉터 임시완ㅋㅋㅋ [1947 보스톤]
- [할리우드 소식] 애쉬튼 커쳐-밀라 쿠니스가 사과영상 올린 이유
- 물불 안가리는 픽사표 로맨스 <엘리멘탈>을 비롯한 9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9/13~9/20)
- 강훈의 엉뚱한 대답에 어질어질한 전여빈 [너의 시간 속으로]
- 강동원 때문에 자괴감 느낀 이동휘ㅠ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 강동원이 무당 유튜브 시청한 이유?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 연기 천재 11살 소이 배우에게 놀란 이솜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 2000년 전후를 풍미한 장르! 조폭 코미디 영화가 재발견한 배우들
- 배우 케미 미쳐날뛰는 코미디 <거미집>, 첫인상과 말말말
- [강정의 씬드로잉] 모든 동작은 하나의 원으로 수렴된다 <탱고 레슨>
- 애거사 크리스티 원작과 영화를 비교해보았다
- <베니스 유령 살인사건>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별점
- 이제야 만난 걸작 <거룩한 술꾼의 전설>! 성스러움과 세속 사이, 영화의 위대한 승리
- 이동휘가 입만 열면 웃는 강동원 이솜ㅋㅋㅋㅋ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 <크리에이터>(2023)를 기다리며, 10년 전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2014)와 <몬스터즈>(2010)를 다시 보다
- 플라워 킬링 문 보기 전 그의 전설을 되돌아보자! 마틴 스콜세지의 영화들
- 이 영화는 4D 안되나요? 직접 먹고 싶어서…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한식을 소재로 한 영화 5
- 갈수록 다양한 얼굴들을 보여주는 연기력! 그래서 흐뭇한 임시완의 영화들
- ‘우리도 유니버스 한 번 만들어 봐?’ 최근 드라마 속 K-히어로들의 활약상!
- 할리우드도 빠진 '마살라맛' 영화, <자완>
- [인터뷰] “손기정‧서윤복‧남승룡은 그 자체로 ‘리얼’ … 과장하거나 과잉하지 말고 담대하고 담백하자고 되뇌며 작업했어요” <1947 보스톤> 강제규 감독
- 2023 여름 영화와 영화계 : 제각기 살아 나갈 방법을 꾀함
- ‘킴스 비디오’와 나: 한 시네필의 종횡무진 대서사극, 다큐멘터리 <킴스 비디오>(2023)
- 갤 가돗의 ‘원더 우먼’은 계속될 수 있을까
- <어파이어> 자기 세계에 빠진 사내가 놓쳐버린 것들
- 추석을 책임지러 패밀리가 떴다! <가문의 영광> 외 9월 3주 차 개봉작 (9/20~9/22)
- 30년 전의 실패를 교훈 삼아 게임 원작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꾼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제 심사기준은요”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어린이 심사위원단의 선택은?
- 탱고와 전투기, 어른의 두 얼굴 <여인의 향기>&<탑건 : 매버릭>
- 70년대 말투를 완성하는 마법의 헤메코 [거미집]
- 〈괴물〉 변희봉 배우의 연기를 기억하며
- 어떤 황정민? 아, 신 스틸러 황정민!
- 영화 속에서 영화를 만든다는 독특한 영화 [거미집]️
- 할리우드 SF액션의 진화, <크리에이터> 가렛 에드워즈 감독과의 화상 기자간담회 중계
- 집에서 산악의 맛을 찍먹하자, umff 수상작들 온라인상영
- 성황리에 막을 내린 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국내에서 보고 싶은 기대작들은?
- 추석 연휴 앞둔 지금, 시청자의 마음을 훔칠 ‘도적’을 비롯한 9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9/21~9/27)
- <인천스텔라>?, <잔고: 분노의 적자>? 백승기의 C급 영화를 좋아하세요?
- [인터뷰] <거미집> 송강호, “굳이 영화를 다시 찍겠다는 김열 감독의 웃픈 절박함을 느껴 보시라.”
- 미리 본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추석 극장가에서의 승산을 점쳐보다
- 여빈 누나! 재밌게 보고 갈게 [거미집] VIP 시사회
- 선녀 역으로 블랙핑크 지수 캐스팅한 이유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 송강호가 생각하는 영화 속 영화 [거미집]
- 추석, 아이와 함께 극장 나들이를 계획한다면? 추석 개봉 어린이 애니메이션 8편
- [할리우드 소식] 지브리, 방송국 자회사 된다
- <여덟 개의 산> 등 9월 셋째 주 개봉작 별점
- [인터뷰] <절해고도> 김미영 감독,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각자의 섬에 처박힌다.”
- [강정의 씬드로잉] 사랑도 시도, 죽음으로 정복된다 <실비아>
- 손기정-서윤복 천재 마라토너의 가슴이 웅장해지는 감동 실화 [1947보스톤]
- ️도적이 되어 돌아온 김남길 [도적: 칼의 소리]
- 소녀시대 서현, 첫 시대극 도전! [도적: 칼의 소리]
- [인터뷰] <1947 보스톤> 임시완, “가족과 극장에서 본 첫 영화 <쉬리>의 감독님과 만날 줄이야.”
- 그래, 이제 건강만 하세요! 마이클 케인의 대표 캐릭터들
- 억압에 맞서 싸운 필리핀 뉴웨이브들의 기수들, 한국에서도 드디어 볼 수 있게 되었다!
- 추석 연휴를 책임질 한국영화 빅3 <1947 보스톤> <거미집> <천박사> 외 9월 4주 차 개봉작
- [할리우드 소식] 27년 만에 이별… 휴 잭맨 부부 이혼 발표
- 짜릿한 카체이싱은 기본! 슈퍼카 대리체험은 덤! 자동차 속도감을 제대로 느낄 영화 5편
- 올해만 벌써 네 번째 영화! 액션 대가 제이슨 스타뎀의 시리즈 영화들
- [솔아안 시네마] <슬라이딩 도어즈>, 선택이 아니라 우연이 만든 잔혹한 '나비 효과'
- <파리의 딜릴리> : 시대의 이면
- <봉오동 전투>와 <대장 김창수>, 홍범도 장군과 백범 김구를 다시 불러낸 이유
- 헝그리 영 맨 (Hungry Young Man)의 랩소디: <화란>의 두 얼굴
- 히스 레저 조커 없었을지도? 배트맨을 맡을 뻔했던 배우들
-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기다리며…. 9년 전 영화의전당을 열기로 뒤덮게 한 “영화라고 쓰고 콘서트라고 읽는” <위플래쉬>
- 저스티스 리그를 괴롭히는 DC의 천재 악당들
- <킴스 비디오> 영화 애호가의 허풍이자 애정의 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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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 앤더슨, 홍상수, 하마구치 류스케의 연결고리! 베를린 심사위원대상 수상작
- [인터뷰] <천박사 퇴마 연구소> 강동원, “제가 맞으면 맞을수록 좋아하실 거 같아 액션 연기는 거의 직접 다 했어요.”
- 새로운 결말이 떠올랐어! 다시 찍기만 하면 걸작이 될 거야!️ [거미집]
- [놈놈놈]의 정우성을 연상하게 하는 비주얼? [도적: 칼의 소리]
- <무빙>은 무엇이 달랐나,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무빙>이 남긴 것들
- 송중기가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노 개런티로 출연한 작품! <화란>, 개봉 전 미리 보다
- 김지운 감독의 세계 – 불가해(不可解)한 삶의 환상을 탐구하다
- 망각에 맞서는 방법: <이터널 메모리> 그리고 <2001년 9월 11일>
- 한국 SF영화에 대한 걱정이 어느덧 의식의 흐름처럼 <크리에이터>까지 흘러들다
- '비긴 어게인' 감독의 신작 <플로라 앤 썬>을 비롯한 9월 다섯째 주 OTT 신작 라인업(9/28~10/4)
- [인터뷰] <거미집> 김지운 감독 “감독, 시한폭탄을 들고 있는 것 같은 존재”
- 나 혼자도 잘 클 수 있어 vs 함께 커나가자! 가슴 따뜻해지는 부녀 사이 <스크래퍼>
- [인터뷰] <킴스 비디오> 용만 킴 대표 "킴스 비디오 가면 다 있다는 명성 얻은 비결은..."
- [강정의 씬드로잉] 사랑하지만, 당신을 찌를 것 같아 떠나오 <드라이브>
- 커플에서 부부로, 혹은 부부에서 부부로? 부부로 다시 만난 배우들
- [인터뷰] <1947 보스톤> 마라톤 현장 지도 맡은 전 마라톤 국가대표 권은주, “임시완 선수 독한 건 내가 증명한다.”(웃음)
- 추석 대전 9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지창욱: [최악의 악]만의 누아르 자신감!
- 지창욱X위하준 두 분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욬ㅋㅋ [최악의 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