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토리얼]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재택근무 중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벌써 2주째 재택근무 중이다. 아침마다 메신저로 진행하는 회의에서 의사소통은 순조롭고, 기사 마감도 평소와 다름없이 잘 지켜진다. 우리처럼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매체는 어디에 있든 인터넷만 접속된다면 사무실 유무와 상관없이 운영하는 데 큰 지장이 없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아니나 다를까 벌써부터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제일 먼저 바뀔 기업 문화로 재택근무를 포함한 소위 ‘스마트 워크 ’ 확대를 손꼽는 이가 적지 않다. 직장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큰 변화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