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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618)

마블의 새로운 명작이 될 드라마 <기프티드>

마블의 새로운 명작이 될 드라마 <기프티드>

트레일러 때부터 많은 우려를 낳았던 마블 드라마 는 뚜껑을 열고 나서 더 손가락질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브라이언 싱어가 참여해 같은 시기에 시작한 마블 드라마 에 대한 평은 나쁘지 않았는데요. FOX의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본적인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스트러커 부부의 딸 로렌과 아들 앤디가 뮤턴트로서의 능력을 발현합니다. 정부는 뮤턴트를 엄격하게 관리하는 산하기관 '센트널 서비스'를 통해 남매를 통제하려 합니다. 결국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정부에 쫓기는 신세가 되고 다른 뮤턴트와 연대하며 생존을 이어갑니다.
엔딩 크레딧의 수많은 이름들, 스태프는 실제 어떤 일을 하나

엔딩 크레딧의 수많은 이름들, 스태프는 실제 어떤 일을 하나

영화가 끝나도 바로 자리에서 일어서지 않는 관객들이 있다. 그들은 스크린을 빼곡하게 채운 스태프의 이름을 모두 보고 자리에서 일어선다. 영국의 유명 영화 매거진 온라인판에서 극장 불이 켜지기 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을 발견했다. 영화의 주요 스태프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 수 있는 글이다. 매거진의 글은 주로 미국의 영화 제작 환경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위키피디아 등 인터넷 자료를 참고해 포스트를 작성했음을 밝힌다.
22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남긴 기록들

22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남긴 기록들

조금 촌스러운 말이지만, 이만큼 적당한 말도 없습니다.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 12일 개막했습니다. 어느새 벌써 22살 생일을 맞이한 BIFF, 간략하게나마 그 연보와 기록들로 BIFF를 맞이해볼까요? 22살 BIFF의 생일파티는?
이소룡 아들의 유작 <크로우>의 원작 만화가 탄생하게 된 사연

이소룡 아들의 유작 <크로우>의 원작 만화가 탄생하게 된 사연

현재 리메이크가 진행 중인 영화 (1994)의 동명 원작은 1980년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던 인디 만화 출판사 중 하나인 캘리버 프레스에서 출간한 만화 시리즈이다. 작가는 당시
007부터 킹스맨까지, 스파이 영화는 어떻게 변화해왔나

007부터 킹스맨까지, 스파이 영화는 어떻게 변화해왔나

스파이. 이 세 글자을 읽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누군가는 정장을 입은 영국 신사를, 누군가는 허리춤에 줄을 맨 채 낙하하는 톰 크루즈를, 누군가는 방 안에서 스탠드 하나에 의지한 채 자료를 뒤적이는 이를 떠올릴 겁니다. 도대체 영화 속 스파이들은 어떻게 변신을 해왔던 걸까요. # 스파이 영화의 뿌리 일각에선 '트로이의 목마'를 스파이의 원형으로 지목하기도 합니다. 고대 중국의 손자병법에도 간첩에 대한 서술이 있습니다. 한 마디로 스파이는 고대부터 있었을 거란 얘기죠.
마블에 짐 스탈린이 없었다면 MCU도 없었을 것, 왜?

마블에 짐 스탈린이 없었다면 MCU도 없었을 것, 왜?

맨 오른쪽이 짐 스탈린. 지금은 성인들도 즐기는 매체로 자리잡았지만, 슈퍼히어로 만화는 태생적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어린이들에게 꿈, 희망,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슈퍼히어로 만화. 그런데 그것을 만든 사람들은 누구였을까. 자신이 만든 캐릭터들에 상상 이상의 애정을 쏟아붙고 그로 인해 몇 번이나 실직의 위기에 처했던 사람이 있다. 20세기 소련의 독재자와 이름이 유사한 작가 짐 스탈린은 만화계에서 독보적인 사람이다.
마블, DC 영화에서 꼭 제대로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캐릭터 2

마블, DC 영화에서 꼭 제대로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캐릭터 2

아즈라엘 마텔에서 발매한 아즈라엘과 배트맨 피규어 개인적으로 ‘나이트폴 ’ 사가는 지난 30년간 DC 코믹스에서 나온 모든 스토리 중 톱3에 꼽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다스베이더 가면 안에는 누가? <스타워즈> 시리즈 속 숨은 배우 찾기

다스베이더 가면 안에는 누가? <스타워즈> 시리즈 속 숨은 배우 찾기

오리지널 시리즈 3인방, 루크/레아/한 솔로 프리퀄 시리즈 3인방, 오비완/아미달라/아나킨
'엑스맨' 프랜차이즈가 낳은 캐릭터, 케이블은 누구?

'엑스맨' 프랜차이즈가 낳은 캐릭터, 케이블은 누구?

데드풀2>의 예고편에서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 코스튬을 갈아입는 전화기 부스에는 'Nathan Summers Coming Soon'라는 낙서가 써있는데요. 여기에서 네이단 서머스는 데드풀2>에 합류하게 될 케이블이라는 캐릭터의 본명입니다. 듬직한 성격의 그는 쉴새 없이 실없는 농담을 쏟아내는 데드풀과 묘한 대비를 이루며 다양한 활동을 같이 했습니다. 몸의 일부(왼쪽 팔과 눈)가 사이보그여서 몸싸움에도 능하지요. 텔레파시와 염동력 등의 능력을 타고났습니다.
제목 바꿔 천만다행인 이 영화들, 원래 제목은?

제목 바꿔 천만다행인 이 영화들, 원래 제목은?

영화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그것! 바로 '제목'입니다. 영화의 얼굴임은 물론, 흥행 여부를 결정짓는 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관객들에게 첫 모습을 보이기 전까지 엎치락뒤치락 제 모습을 갈고닦는 영화들! 그 과정에서 영화의 제목이 수정되기도 합니다. 극장에 걸리기 직전 제목이 수정된 영화들도 있었죠. 이 영화들의 제목은 왜 바뀐 걸까요? 이번 주 알쓸신잡은 바뀐 제목 속 사연을 나열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밤의 열기 속으로 바뀐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