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Movie & Entertainment Magazine from KOREA
NEWS
MOVIE
INTERVIEW
TV&OTT
VIDEO
STAR
메뉴
NEWS
MOVIE
리스티클
비하인드
전문가 평점
영화인
씨플TALK
스페셜
영화제
INTERVIEW
TV&OTT
K-드라마
해외드라마
OTT가이드
논스크립티드
VIDEO
영화 가이드
STAR
포토
Find your next favorite work.
Language and region selection
English (US)
日本語
中文 (繁體, 台灣)
한국어
해외드라마
(263)
홈
>
TV&OTT
>
해외드라마
2019년 하반기를 책임질 신작 미드 12편
7년간 전 세계를 TV와 모니터 앞으로 모이게 만든 이 지난 5월 막을 내렸다. 올해 기대작으로 꼽혔던 과 , 그리고 마블-넷플릭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도 순식간에 끝이 났다. 이제는 어떤 미드를 보면서 주말을 보내야 할까?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신작 드라마 12편을 소개한다. 1. 베로니카 마스 시즌 4 – 7월 26일
2019. 07. 13. 01:00
|
씨네플레이 기자
2019년 아마존에 공개된 시리즈는 어떤 게 있을까?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는 저렴한 구독료가 장점이다. 일주일 무료 서비스 기간 이후 6개월간 3,500원의 구독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저렴한 요금만큼 넷플릭스와 왓챠플레이보다 콘텐츠 보유량은 턱없이 부족하다. 하지만 아마존 오리지널을 포함해 타 서비스에 없는 작품을 볼 수 있다는 장점에 커피값보다 저렴한 아마존 요금제에 혹하는 마음이 든다. 한글 자막, 한국어 더빙 작품수도 조금씩 늘고 있어 해외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못해도 6개월은 이용할 가치가 있지 않을까. 올해 아마존에서 공개된 작품 중 한글 자막이 있는 시리즈를 소개한다.
2019. 07. 06. 01:58
|
씨네플레이 기자
일본 드라마 속 직장인 사이다 주인공들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 업무는 끝이 없고 상사는 나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다. 정시 퇴근은 눈치 보여서 하기도 힘들다. 사표 내고 자유를 찾아 떠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웃픈 현실. 그런 당신을 대신해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있다. 완벽한 업무 실력은 기본, 주위 눈치 보지 않고 할 말은 또박또박하며, 꽉 막힌 직장 문화도 바꿔버리는 일드 속 사이다 직장인 캐릭터들을 살펴본다. 출처: 아사히 TV
2019. 06. 28. 20:16
|
씨네플레이 기자
HBO 미니시리즈 <체르노빌> 끔찍한 실화를 엄숙하게 재구성하다
요즘 전 세계적으로 화제인 작품은 단연 이다. 1986년 소련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극화한 5부작 미니시리즈로 미국 HBO와 영국 Sky가 공동 제작했다. 생방송과 디지털 플랫폼으로 약 800만 명이 시청했고, 평점 9. 4점으로 쟁쟁한 작품들을 물리치고 TV 시리즈 IMDb 평점 1등을 차지했다. 처럼 오랜 기간 동안 많은 팬을 양산한 히트작이나 처럼 할리우드 톱스타가 출연한 작품도 아니지만, 은 입소문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았고 비평가와 시청자 양쪽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2019. 06. 22. 02:07
|
씨네플레이 기자
미래에서 왔습니다, <블랙 미러>가 미래에서 훔쳐온 기술
영국 드라마로 출발해서 이제는 넷플릭스 드라마가 된 는 지금까지 두 편의 스페셜 에피소드까지 포함해서 모두 23편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앤솔로지 형식인 에서 23편은 모두 독립된 이야기로 각각 다른 세계관, 다른 인물, 다른 기술과 규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의 기획자이자 대부분의 이야기를 직접 쓴 찰리 브루커는 ‘블랙 미러’ 가 무엇을 뜻하는지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2019. 06. 15. 03:02
|
씨네플레이 기자
2019년 현재까지, 해외 신작 드라마 베스트 6
TV 황금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의 매주 새로운 시리즈가 공개되면서 볼 게 넘치는 시대가 됐다. 이 마지막 시즌에서 비틀거리긴 했지만, 지난해 호평받으며 닻을 올린 , 의 두 번째 시즌은 소포모어 징크스를 비껴갔고, , , 등은 여전히 좋은 이야기로 호평을 받았다. 신작 드라마의 선전도 두드러진다. 전 시즌을 봐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신작 드라마 중 평단과 시청자로부터 고른 지지를 받은 6편을 소개한다. (여기 리스트에 없는 드라마는 추후에 기회가 되면 소개하겠다) 러시아 인형처럼
2019. 06. 08. 01:03
|
씨네플레이 기자
종영, 혹은 계속? 올해 운명이 엇갈린 장수 미드
미국에서 한 해 드라마 시즌(9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이 마무리될 즈음이 되면 수많은 작품의 운명에 관한 뉴스가 쏟아져 나온다. ‘캔슬’이나 ‘종영’, 혹은 ‘차기 시즌 제작’이라는 말 앞에 어떤 작품의 제목이 붙어있는지에 따라 그날 하루 할리우드가 시끌시끌하다. 특히 오랜 세월 시청자들과 함께한 장수 드라마 시리즈의 운명은 할리우드를 넘어 전 세계의 관심사가 된다. 올해 종영이 확정되었거나, 반대로 계속 우리와 함께할 장수 드라마 시리즈에는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종영이 확정된 드라마 시리즈
2019. 05. 31. 20:55
|
씨네플레이 기자
[스포일러 주의] <왕좌의 게임>이 남긴 유산들, 그리고 다시 빼앗아 간 것들
*** 주의: 의 중요한 스포가 많습니다 *** 결국은, 이 끝나고 말았다. 마지막 시즌에 대한 불만과 실망, 여러 캐릭터의 마지막 운명에 대한 호불호, 커피 컵과 생수병, 그리고 시즌8 재제작 청원으로 모여든 시청자들의 대동단결과 함께 수많은 기사와 짤, 논란과 논쟁을 남기고 이 끝났다. 방송한 햇수만으로도 8년을 이어간 긴 여정을 함께하며 캐릭터와 시청자는 함께 나이를 먹었다.
2019. 05. 25. 00:32
|
씨네플레이 기자
너의 세계를 좀먹을 스릴러, <너의 모든 것>
모두가 모두를 스토킹하는 시대, 넷플릭스 오리지널 은 웃는 얼굴로 모두의 치부를 드러내는 스릴러다. 한동안 ‘밀레니얼’로 통칭되는 요즘 세대가 지구상에 존재했던 그 어떤 세대보다도 적은 연애를 한다는 기사들이 떠돌더니, 며칠 전 CNN이 한국에 대한 기사를 냈다. 제목은 ‘한국 젊은이들에게 데이트는 너무 비싸거나 위험하다’. 성범죄, 불법 촬영, 데이트 폭력 등의 범죄가 젊은 세대의 연애를 갈라놓고 있는 것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다루는 건 그중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범죄, 스토킹이다.
2019. 05. 18. 01:07
|
씨네플레이 기자
해외 범죄 드라마 속 나쁜 남자들
범죄물을 즐겨보는 까닭에 나쁜 남자 캐릭터들을 자주 접한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법의 상식을 아무렇지도 않게 거스르기도 하지만, 나의 평범한 현실과 전혀 다른 그들의 이야기에 흠뻑 빠지고 만다. 냉혹하고 무자비할지라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흥분이 나쁜 남자들이 인도하는 정글 같은 범죄 세계에 안착시킨다. 가족 혹은 사랑 앞에서는 약해지거나 때로는 자신보다 더 나쁜 범죄를 응징하는 모습도 인간적인 매력을 더해주기도 한다. 이런 게 길티 플레져인가.
2019. 05. 11. 02:44
|
씨네플레이 기자
이전
17
18
19
20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