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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준" 검색 결과

관람료 3천원!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관전 포인트 공개!

관람료 3천원!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 관전 포인트 공개!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30주년을 기념한 합작 프로젝트이자, 현재 한국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감독들이 총출동해 선보이는 특별한 옴니버스 영화다.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30주년을 기념한 합작 프로젝트이자 현재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감독들이 총출동해 선보이는 특별한 옴니버스 스낵무비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가 1막 ‘예열’의 개봉과 함께 관전 포인트와 각 작품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당신이 영화를 그만두면 안 되는 30가지 이유〉는 한국영화의 과거부터 현재, 미래를 책임질 주목받는 30인의 감독이 3분씩 선보이는 30개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3막의 영화로 엮은 옴니버스 스낵무비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6 ACC 빅도어 시네마’ 10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개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6 ACC 빅도어 시네마’ 10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개최!

〈미녀는 괴로워(2006)〉〈접속(1997)〉〈쉬리(1999)〉 세 편을 선정해 감독과 배우를 만나는 ‘원 데이・원 마스터: 폴 인 러브 시네마’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National Asian Culture Center, 이하 ‘ACC’, 전당장 김상욱)이 주관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 이하 ‘전당재단’)이 주최하는 ‘2026 ACC 빅도어 시네마’가 오는 10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3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1 빅도어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ACC 빅도어 시네마’는 2015년 ACC 개관 이후 1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야외 대표 영화상영 행사로, 가을밤 세 편의 영화를 선정하여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영화인 일동' 부산 해운대서 긴급 기자회견

'대한민국 영화인 일동' 부산 해운대서 긴급 기자회견 "영화를 정쟁 도구로 삼지 말라"

8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서 공동 입장문 발표, 싱가포르 6일 서한 등 외압 및 신변 위협 규탄
정지영, 이명세 감독을 위시한 국내 주요 영화인들이 역사 왜곡 논란의 중심에 선 영화 '암살자 ' 사태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이들은 예술 작품을 '정치적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키는 작금의 행태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문화예술계의 자율성 보장을 강력히 촉구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부산을 찾은 영화인 20여 명은 8일 오전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영상자료원, 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기념 기획전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 개최

영상자료원, 홍상수 감독 데뷔 30주년 기념 기획전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 개최

오는 5월 2일부터 6월 13일까지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홍상수 감독 전작 34편 상영 데뷔작부터 신작까지 연대순 및 역순으로 교차 상영해 감독 특유의 '변주' 미학 체험 하버드 필름아카이브 원장 대담, 촬영감독 마스터 클래스, 관객과의 대화 등 부대행사 풍성
한국영화자료원이 홍상수 감독 전작전을 예고했다. 한국영상자료원은 5월 2일 토요일부터 6월 13일 토요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홍상수 감독의 데뷔 30주년을 맞이하여 그의 전작을 조명하는 기획전, ‘홍상수 전작전: 인트로덕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1996년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부터 오는 2026년 5월 6일 개봉 예정인 34번째 장편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에 이르기까지, 30년간 평균 연 1편 이상의 작품을 꾸준히 연출해 온 홍상수 감독의 전작 34편을 한자리에서 조망한다.
실리카겔 김한주의 함께 듣고 싶은 영화음악은? 영상자료원 ‘디깅 사운드트랙’

실리카겔 김한주의 함께 듣고 싶은 영화음악은? 영상자료원 ‘디깅 사운드트랙’

한국영화박물관 신규 기획전시 〈디깅 사운드트랙 – 엘피, 카세트, 시디로 듣는 한국영화의 음악들〉은 국내 최초로 영화음악 음반 3,000여 점을 관람객이 직접 턴테이블과 플레이어로 감상하는 참여형 전시다.
한국영상자료원(원장 김홍준, 이하 ‘영상자료원’)은 10월 24일 부터 한국영화박물관 에서 신규 기획전시 〈디깅 사운드트랙 – 엘피, 카세트, 시디로 듣는 한국영화의 음악들〉(이하 ‘디깅 사운드트랙’)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로 영화음악 음반 3,000여 점을 관람객이 직접 턴테이블과 플레이어로 감상하는 참여형 전시다. 오래된 음반 매체를 지금 관람객이 경험함으로써 디지털 환경 속에서 감각의 확장과 아카이빙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부국제서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기념행사...북토크·작품상영회 개최

부국제서 한예종 영상원 30주년 기념행사...북토크·작품상영회 개최

정서경 작가의 북토크, 장재현 감독의 재학 시절 단편 등 상영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이 개원 30주년을 맞아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부산 비프광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첫날인 19일에는 정서경 작가가 BNK 아트시네마에서 북토크를 연다. 영상원 시나리오과 출신인 정 작가는 박찬욱 감독과 함께 〈헤어질 결심〉, 〈아가씨〉, 〈박쥐〉 등의 작품을 공동 집필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북극성〉의 각본을 담당했다. 같은 날 비프광장 야외무대에서는 영상원 출신 작가 4인이 모여 재학 시절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영상자료원, 고전영화 복원전 연다

한국영상자료원, 고전영화 복원전 연다

16mm 필름 디지털 복원작 4편 첫 공개
한국영상자료원 이 8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서울 마포구 시네마테크에서 제17회 '시네마테크 KOFA 발굴복원전'을 개최한다. 영상자료원은 KBS와 공동으로 수집한 16mm 필름 16편 중 디지털 복원이 완료된 4편을 이번 기획전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상영작에는 춘원 이광수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사극 〈원효대사〉(장일호 감독, 1962)와 서울중앙방송국 라디오 방송극을 영화화한 〈세종대왕〉(안현철, 1964), 광복 기념 영화 〈일본제국과 폭탄의사〉(이용민, 1967), 세대 갈등과 성장을 그린 〈비나리는 선창가〉(임권택,...
〈록키 호러 픽쳐 쇼〉, 〈지옥만세〉 만나보는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램 공개!

〈록키 호러 픽쳐 쇼〉, 〈지옥만세〉 만나보는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램 공개!

영화 상영, 토크 프로그램, 야외 체험부스까지 풍성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관객이 만드는 영화 축제 커뮤니티비프가 부산의 공공기관 및 단체와 대규모 협업을 진행하며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커뮤니티비프는 올해 7주년을 맞아 부산문화재단,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부산과학기술협의회, 한국영화감독조합 , 상지건축 등과 협력하여 어린이부터 청∙장년층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커뮤니티비프는 10월 3일부터 10월 6일까지 4일간 부산 원도심에서, 동네방네비프는 10월 3일부터 10월 10일까지 8일간 부산 전역과 서울 여의도에서...
변산 비치 시네마와 보낸 2박3일, 제2회 부안무빙 페스티벌을 다녀오다

변산 비치 시네마와 보낸 2박3일, 제2회 부안무빙 페스티벌을 다녀오다

“여러분들이 덥다고 하셔서 비를 조금 뿌렸습니다. ” 런던아시아영화제 전혜정 집행위원장이 예술총감독을 맡으며 주목받은 제2회 ‘팝업시네마: 부안무빙’(Pop-Up Cinema: Buan Moving, 이하 부안무빙)이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전북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15일 부안무빙의 문을 연 전혜정 예술총감독은 개막식 직전까지 오던 비가 그치자, 그처럼 들뜬 마음으로 관객을 향해 인사했다.
한여름 변산의 영화 축제, ‘팝업 시네마: 부안무빙’으로 오세요!

한여름 변산의 영화 축제, ‘팝업 시네마: 부안무빙’으로 오세요!

올해도 변산해수욕장 일대가 영화로 물든다. 청량한 바다와 붉게 물든 노을, 로맨틱한 영화가 함께하는 제2회 ‘팝업 시네마: 부안무빙’(Pop-Up Cinema: Buan Moving, 이하 부안무빙)이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부안무빙은 국내 최초로 ‘팝업 스토어’ 개념을 영화제에 도입한 새로운 컨셉의 영화 축제다. 짧은 기간 운영되는 오프라인 소매점을 뜻하는 팝업 스토어처럼 변산해수욕장이 단기 한정 상영 야외극장으로 변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