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딸 위해 '대치동 하루 16번 라이딩' 고백...'학부모 반, 학생 반' 교육열
한끼합쇐 출연해 대치동 유경험자로 등장, 딸 연아 양 현재 미국 LA 유학 중
배우 김희선이 딸을 위해 대치동을 하루 최대 16번까지 다녔다고 고백하며 한 아이 엄마로서의 교육열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합쇼'에는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대치동 한 끼에 도전했다. 탁재훈이 '대치동이 학원의 메카 아니냐'며 '오늘은 이왕이면 수험생들이 있는 집에서 한 끼를 해드리고 싶다'고 말하자, 김희선은 '저는 사실 하루 최대 16번까지 대치동에 와 봤다'고 밝혔다. 김희선은 '대치동 학원 다니는 아이를 둔 학부모로서, 유경험자로서 와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