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패로 "우디 앨런과 여전히 함께 일하는 배우들 전적으로 이해해"
“나는 그들은 안 돼라고 말하는 사람 아냐”
미아 패로가 우디 앨런과 함께 일하는 배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패로는 최근 'CBS 선데이 모닝'에서 배우들이 앨런과 함께 일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반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패로는 “배우가 그와 함께 일하기로 결정하면 전적으로 이해합니다"라고 말했고, 패로는 “나는 '오 그들은 안 돼'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라고 덧붙였다. 앨런은 1992년 7살이었던 미아 패로의 딸 딜런 패로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그후에 앨런은 미아 패로의 또 다른 입양 딸인 순이 프레빈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