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데뷔 첫 아레나 뚫었다…1월 2일 단독 콘서트 '물음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2일간 개최, 관객과 해답 찾는 5번째 여정
'물음표' 던지며 세상과 소통하는 싱어송라이터의 경이로운 비상 독보적인 감성과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아레나급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어센틱은 '한로로'가 내년 1월 2일과 3일 양일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물음표'를 개최한다고 25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그가 인디 씬을 넘어 국내 대중음악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