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 SF ‘블레이크의 7’·‘이스트엔더스’ 스타 마이클 키팅 별세… 향년 79세
1970년대 클래식 SF ‘블레이크의 7’ 전 에피소드 유일 출역 기록의 레전드
국민 드라마 ‘이스트엔더스’서 12년간 ‘조지 스티븐스 목사’로 큰 사랑
오디오북 제작사 및 동료들 추모 “단순한 감초 넘어 위트와 온기 가득했던 배우”
영국 TV 드라마의 황금기를 이끌며 장르물을 사랑하는 전 세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영국의 베테랑 배우 마이클 키팅 이 세상을 떠났다. ■ ‘블레이크의 7’ 전설이 잠들다… 향년 79세로 영면 21일 USA 투데이와 더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마이클 키팅의 도서 퍼블리셔인 ‘컬트 엣지 ’와 오디오 드라마 제작사 ‘빅 피니시 ’는 그가 7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