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됐다… '하트 오브 비스트' 10월 개봉
'퓨리' 감독 연출작… 전직 특수부대원과 은퇴 군견의 처절한 생존 사투
북미 9월 25일 선개봉 확정, 전직 특수부대원과 군견의 극한 생존 액션할리우드 최상급 스타 '브래드 피트'가 극한의 대자연 속으로 몸을 던진다. 20일 롯데엔터테인먼트는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의 신작 '하트 오브 비스트'가 오는 10월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작품은 예기치 못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특수부대원 제임스와 은퇴한 군견 '오딘'의 처절한 생존기를 밀도 있게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