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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니까 찾지마요! 명예의 거리에 입성하지 않은 할리우드 영화인 9
할리우드가 있는 LA는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1순위 여행지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명예의 거리로 알려진 ‘할리우드 워크 오브 페임(Hollywood Walk of Fame)’은 유명 배우, 가수, 스타들의 이름을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런데 의외로 이 명예의 거리에 아직 이름을 올리지 않은 스타들이 있다. 우리에겐 정말 친숙하지만, 아직 거리에서 이름을 찾을 수 없는 할리우드 배우를 모아봤다.
2018년 최고의 영화로 언급된 미개봉작들
이미 2019년의 하루하루가 부지런히 지나는 와중에도, 미처 만나지 못한 2018년의 수작들에 대한 미련은 남기 마련. 작년 연말 '올해의 영화' 리스트에서 자주 언급됐던 작품들 가운데, 국내 극장가에 걸리지 못한 작품들을 추려봤다.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 If Beale Street Could Talk
액션 스릴러의 장인, 토니 스콧(1944~2012) 감독을 기억하며
토니 스콧 감독 톰 크루즈를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려준 이 8월29일 재개봉했다. 은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할리우드의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동생, 토니 스콧 감독의 작품이다. 안타깝게도 그는 2012년 8월20일 LA의 토마스 다리에서 투신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2020년 북미 개봉 예정인 속편 도 원래는 그가 연출을 맡기로 했다. 재개봉과 토니 스콧 감독의 기일(8월 19일)이 얼마 지나지 않은 이 시점에서, 그의 대표작을 돌아보며 그를 기억해보려 한다.
이제는 얼굴만 봐도 기대되는 라이언 레이놀즈
이 잘생긴 얼굴이,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웃음벨’이 될 줄이야. 자신의 배우 인생을 말그대로 개척 중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로 돌아온다. 2015년 영화가 이제야 개봉한 건, 관객들이 지금 라이언 레이놀즈라는 배우를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 누군가에겐 ‘데드풀‘이고, 누군가에겐 ‘아니다 이 악마야’인 라이언 레이놀즈, 그의 배우 인생을 찬찬히 살펴보자. 한국 한정 영원한 그의 별명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메가로돈>, 박스오피스를 집어삼키다
전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그래도 여름은 여름이다. 8월 2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숨이 턱 막히는 더위를 타파할 영화들이 줄지어 개봉했다. 이 중 메가로돈>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을 밀어내며 북미 주말 극장가를 집어삼켰는데, 역시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상어’인 모양이다.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메가로돈>은 현지에서 큰 기대를 걸지 않았던 작품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당분간 적수 없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주 연속 왕좌 차지
작년 8월은 ‘20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위기’라 불릴 정도로 북미 박스오피스에 힘든 시기였다. 을 시작으로 , 등의 기대작이 줄줄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면서 극장가 전체를 불황에 몰아넣었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올해 8월의 시작은 양호하다. 신작들이 다소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기는 했지만, 2주차를 맞이한 톰 크루즈의 이 꿋꿋하게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작년보다 15% 높은 첫 주 성적을 올리는 데에 성공했다. ‘비 온 뒤에 땅 굳는다’는 옛말이 떠오르는 상황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도, 액션도 역대급!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주말 극장가를 휩쓸었다
무더운 여름만큼이나 ‘속편 전쟁’의 열기가 뜨겁다. 지난 박스오피스와 마찬가지로 8개의 속편이 상위권을 휩쓸었고, 톰 크루즈의 이 7월의 마지막을 장식할 전쟁의 승리자로 남았다. 박스오피스 1위뿐 아니라 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와 최고 평점을 기록하고, 톰 크루즈와 파라마운트에게는 모처럼 ‘개봉 성적 6000만 달러’라는 선물을 안겨주었으니, 제대로 겹경사다. 과 함께 새로이 박스오피스에 등장한 DC 애니메이션 역시 무난한 성적으로 데뷔했다.
인생은 60부터! 환갑 넘은 할리우드 액션 배우들
1962년생인 톰 크루즈는 한국 나이로 57세다. 1편부터 얼마 전 개봉한 까지 한 편이 나오는데 걸린 기간은 평균 4.4년. 이 계산에 따르면 이 나올 즘엔 그의 나이가 환갑을 넘어설 수도 있다.국내에서는 60대 액션배우들이 많지 않지만, 할리우드에서 환갑은 청춘이나 다름없다. 오늘은 예순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스크린에서 날아다니는 할리우드 액션 배우들을 모았다. 괄호 안에 표기된 나이는 한국 나이다. 리스트에 없는 노장 액션배우들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드웨인 존슨 & 앤트맨 이긴 괴물 가족! <몬스터 호텔 3> 1위 데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축제, 월드컵이 지난 주말 막을 내렸다. 전통의 강호 프랑스가 20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린 것도 큰 뉴스거리지만, 이번 월드컵은 특히 ‘축구 강대국’이라 불리는 국가들의 충격적인 탈락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7월 2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도 이와 비슷한 일들이 벌어졌다. 바로 가 큰 폭으로 성적이 떨어지면서 일주일 만에 1위 자리를 내어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