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공포증, 연기 찬사, 노래 실력까지’ 정유미의 이모저모
동명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이 개봉했다. 자신도 모르는 채 엄마, 언니 등으로 빙의하게 되는 지영 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현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일상을 따라가며 그 내면을 깊게 고찰했다. 탄탄한 원작과 섬세한 연출도 한몫했지만 을 일궈낸 핵심은 단연 정유미. 지영의 남편 대영을 연기한 공유는 “현장에서 정유미를 봤을 때 이미 김지영 그 자체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여러 작품들로 연기력을 입증, 스크린 밖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자랑한 그녀. 개봉과 함께 정유미의 이모저모를 알아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