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슈퍼노바〉 '올해의 노래'...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
최다 후보는 인디밴드 단편선 순간들…6개 부문서 지명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가 6일 발표한 부문별 후보 명단에서 인디밴드 단편선 순간들이 6개 부문에 지명되며 최다 후보로 선정됐다. 단편선 순간들은 앨범 로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모던록 음반' 후보에 올랐다. 수록곡 '독립'은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록 노래' 부문에, '오늘보다 더 기쁜 날은 남은 생에 많지 않을 것이다'는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 또한 '올해의 음악인' 부문에도 이름을 올려 총 6개 부문에서 후보 자격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