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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이 흐르는 영화

전설적인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이 흐르는 영화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앨범은 많이 팔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의 앨범을 산 모두가 밖으로 나가 밴드를 시작했다. " 브라이언 이노가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두고 한 이 말은 그들의 독보적인 영향력을 잘 나타낸다. 루 리드와 함께 초기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주축이 됐던 존 케일이 한국을 찾는다. 6월 9일 강원도 철원 고석정에서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에서 첫 한국 무대를 갖는다. 존 케일의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을 기리며,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이 쓰인 영화 속 순간들을 모아봤다.
IMDb 트위터에서 포스팅한 유명 배우들의 젊은 시절 모습

IMDb 트위터에서 포스팅한 유명 배우들의 젊은 시절 모습

IMDb는 가장 유명한 영화 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다. 전 세계의 거의 모든 영화에 대한 정보가 축적돼 있는 곳이다. 영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IMDb에서 온갖 재밌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영화의 뒷 이야기부터 영화 촬영지, 촬영에 사용된 카메라 정보 등. IMDb 활용법은 ‘씨네플레이’의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면 된다. 로튼토마토 사이트와 함께 IMDb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 IMDb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과거에 영화 컨텐츠를 다루는 사람들은 어떻게 영화 정보를 확인하고 기사를 썼을까.
덴마크 112 경찰 주인공 <더 길티>와 미국 911 요원 주인공 <더 콜>을 비교해보자

덴마크 112 경찰 주인공 <더 길티>와 미국 911 요원 주인공 <더 콜>을 비교해보자

긴급전화센터 요원을 주인공으로 삼은 영화 과 . 더 길티 감독 구스타브 몰러 출연 야곱 세데르그렌 개봉 2019. 03. 27. 더 콜 감독 브래드 앤더슨 출연 아비게일 브레스린, 할리 베리, 모리스 체스트넛 개봉 2013. 06. 20. 112, 119에 전화를 해본 적이 있나. 장난전화 말고. 경찰이나 소방관을 불러야 하는 일은 되도록 없으면 좋겠다. 그럼에도 꼭 전화를 해야 할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최근 개봉한 덴마크 영화 는 경찰 긴급신고센터에서 근무 중인 경찰 아스게르 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다.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영화는 다르다고 말한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 블랙시네마도 전진한다.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할 만한 영화 20편을 소개한다. ‘검은 것은 아름답다’고 소리 높여 외치던 시대에서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미 모두가 즐겨 보고 있는 시대로, 꾸준히 영역을 확장 중인 블랙시네마의 다양한 면면을 확인해보자. 컬러 퍼플 The Color Purple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우피 골드버그, 대니 글로버, 마거릿 에이버리, 아돌프 캐서, 오프라 윈프리 제작연도 1985년 ​ “1980년대까지 내 영화들은 대부분...
각각 다른 영화로 아카데미 2개 부문 이상 석권했던 이들

각각 다른 영화로 아카데미 2개 부문 이상 석권했던 이들

2019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로 외국어영화상, 촬영상, 감독상을 수상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 지난 24일 개최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 , 등 여러 쟁쟁한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중 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외국어 영화상, 촬영상, 감독상 세 개 부문을 석권했다. 최다 수상을 차지한 영화는 지만,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많은 오스카 트로피를 손에 쥔 사람은 촬영까지 겸했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다. ​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2014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로 편집상, 감독상을 받은 바 있다.
<로마>의 아카데미 작품상 진출을 계기로 돌아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Good & Bad

<로마>의 아카데미 작품상 진출을 계기로 돌아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Good & Bad

​ 가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연출한 는 2018년 베니스영화제의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골든글로브, 크리틱스초이스어워드 등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즉, 2월 25일 열리는 아카데미 작품상의 유력한 수상 후보라는 뜻이다. ​ 작품상 후보 가운데 가 특히 주목 받는 이유가 있다. 는 넷플릭스 영화다. 국내에서 극장 개봉 했다. 동시에 넷플릭스 가입자들은 거실 TV, 노트북, 스마트폰 등을 통해 언제든지 를 볼 수 있다.
디스토피아 VS. 포스트 아포칼립스, 뭐가 달라?

디스토피아 VS. 포스트 아포칼립스, 뭐가 달라?

디스토피아와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오랫동안 영화는 물론, 소설, 게임 등 다양한 매체의 세계관으로 사용되어 왔다. 너무도 친숙한 용어지만 사실 두 장르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쓰는 이는 많지 않다. 두 세계관은 공통된 분모를 갖고 있지만 차이점도 존재한다. 디스토피아와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차이점을 정리했다. 다만, 장르란 것은 끊임없이 그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변화해 가는 것이기 때문에 명확한 구분이란 것은 불가능하다.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디스토피아 장르가 혼재되어 있는 영화들도 굉장히 많다. 그 점은 꼭.
열일하는 배우! 이완 맥그리거의 다양한 캐릭터들

열일하는 배우! 이완 맥그리거의 다양한 캐릭터들

이완 맥그리거가 (이하 )로 돌아왔다. 는 이완 맥그리거의 72번째 출연작이다. 많은 영화들에서 틈틈이 모습을 비췄던 그지만, 70건이 넘어가는 그의 작품 수가 새삼 놀랍다. 1992년 으로 영화 데뷔 후, 한 해도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부지런한 배우 이완 맥그리거. 의 개봉과 함께 다양한 장르를 오간 그의 캐릭터들을 모아봤다.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감독 마크 포스터 출연 헤일리 앳웰, 이완 맥그리거, 짐 커밍스, 마크 게티스 개봉 2018. 10. 03.
미드에서 활약하는 아시아계 배우 9人

미드에서 활약하는 아시아계 배우 9人

8월은 할리우드에서 조연으로 머물렀던 아시아계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아시안어거스트 ’로 불리며 다양성에 목마른 할리우드 영화에 아시아계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영화 , , 가 대중을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작품의 성공에는 새로움과 다양성을 원하는 시대를 읽는 영리한 기획과 작품을 받쳐주는 배우들의 호연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할리우드에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이 이제 시작이라면, 드라마는 영화보다 먼저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감독들에게 ‘나를 울린 마지막 영화’를 물었다

할리우드 배우·감독들에게 ‘나를 울린 마지막 영화’를 물었다

지난 16일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해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영화제를 찾은 배우와 감독들에게 조금 색다른 질문을 던졌다. “여러분을 울린 마지막 영화는 무엇인가요. (What was the last movie that made you cry. )” 티모시 샬라메, 라이언 고슬링, 스티브 카렐 등 10인의 영화인들이 눈물을 참지 못했던 영화는 어떤 영화들일까. 이들의 대답에 짤막한 소개를 덧붙여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