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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검색 결과

<라이온 킹>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라이온 킹>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라이온 킹감독 존 파브로 출연 도날드 글로버, 비욘세, 제임스 얼 존스 송경원 기자하고 싶은 게 있었다기보다는 할 수 있으니까 해버린 리메이크 ★★★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했다. 정확히는 셀 애니메이션을 사진을 모사한 CG로 교체했다. 그게 전부다. 이야기는 원작 그대로이고 세세한 연출까지 원작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데 공을 들였다. 그런데 차이는 상당하다. 일단 이야기를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세월이 변했다. 과장되고 분명한 감정 표현이 가능했던 셀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자연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장면들이 낯설게 다가오는 측면도 있다.
(스포일러) 티슈가 어딨더라… 픽사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의 ‘눈물 버튼’ 장면들

(스포일러) 티슈가 어딨더라… 픽사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의 ‘눈물 버튼’ 장면들

현재 국내와 북미 박스오피스를 모두 석권하고 있는 . 가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줬기에 걱정이 앞섰던 이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는 시리즈의 장점은 유지, 새로운 스토리와 메시지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픽사 애니메이션 특유의 눈물샘 자극 장면도 종종 등장했다. 개봉과 함께 픽사 스튜디오가 탄생시켰던 ‘눈물 버튼’ 장면들을 돌아봤다. 여섯 편의 영화를 선정했으며, 순서는 제작 순서와 무관하다.
누구랑 가? 어떤 취향이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유형별 추천작

누구랑 가? 어떤 취향이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유형별 추천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영화 정보를 검색하면 각종 이모티콘 을 볼 수 있다. 각 이모티콘은 영화의 성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일반적인 장르 구분과 달리 세심한 구분이 눈에 띈다. 워낙 취향 타는 영화들이 많은 부천영화제의 ‘센스’다. 씨네플레이는 관객들의 영화 취향과 어떤 동반인이 있는지에 맞춰 상영작을 추천해봤다. 부디 부천에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시길.
전설적인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이 흐르는 영화

전설적인 록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이 흐르는 영화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앨범은 많이 팔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의 앨범을 산 모두가 밖으로 나가 밴드를 시작했다." 브라이언 이노가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두고 한 이 말은 그들의 독보적인 영향력을 잘 나타낸다. 루 리드와 함께 초기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주축이 됐던 존 케일이 한국을 찾는다. 6월 9일 강원도 철원 고석정에서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 페스티벌에서 첫 한국 무대를 갖는다. 존 케일의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을 기리며,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이 쓰인 영화 속 순간들을 모아봤다. ​ ​
IMDb 트위터에서 포스팅한 유명 배우들의 젊은 시절 모습

IMDb 트위터에서 포스팅한 유명 배우들의 젊은 시절 모습

IMDb는 가장 유명한 영화 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다. 전 세계의 거의 모든 영화에 대한 정보가 축적돼 있는 곳이다. 영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IMDb에서 온갖 재밌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영화의 뒷 이야기부터 영화 촬영지, 촬영에 사용된 카메라 정보 등. IMDb 활용법은 ‘씨네플레이’의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면 된다. 로튼토마토 사이트와 함께 IMDb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 IMDb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과거에 영화 컨텐츠를 다루는 사람들은 어떻게 영화 정보를 확인하고 기사를 썼을까.
덴마크 112 경찰 주인공 <더 길티>와 미국 911 요원 주인공 <더 콜>을 비교해보자

덴마크 112 경찰 주인공 <더 길티>와 미국 911 요원 주인공 <더 콜>을 비교해보자

긴급전화센터 요원을 주인공으로 삼은 영화 과 .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영화는 다르다고 말한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 블랙시네마도 전진한다.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할 만한 영화 20편을 소개한다. ‘검은 것은 아름답다’고 소리 높여 외치던 시대에서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미 모두가 즐겨 보고 있는 시대로, 꾸준히 영역을 확장 중인 블랙시네마의 다양한 면면을 확인해보자.
각각 다른 영화로 아카데미 2개 부문 이상 석권했던 이들

각각 다른 영화로 아카데미 2개 부문 이상 석권했던 이들

2019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로 외국어영화상, 촬영상, 감독상을 수상한 알폰소 쿠아론 감독. 지난 24일 개최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 , 등 여러 쟁쟁한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중 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외국어 영화상, 촬영상, 감독상 세 개 부문을 석권했다. 최다 수상을 차지한 영화는 지만,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많은 오스카 트로피를 손에 쥔 사람은 촬영까지 겸했던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다. ​
<로마>의 아카데미 작품상 진출을 계기로 돌아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Good & Bad

<로마>의 아카데미 작품상 진출을 계기로 돌아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Good &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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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 VS. 포스트 아포칼립스, 뭐가 달라?

디스토피아 VS. 포스트 아포칼립스, 뭐가 달라?

디스토피아와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오랫동안 영화는 물론, 소설, 게임 등 다양한 매체의 세계관으로 사용되어 왔다. 너무도 친숙한 용어지만 사실 두 장르를 정확하게 구분해서 쓰는 이는 많지 않다. 두 세계관은 공통된 분모를 갖고 있지만 차이점도 존재한다. 디스토피아와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차이점을 정리했다. 다만, 장르란 것은 끊임없이 그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변화해 가는 것이기 때문에 명확한 구분이란 것은 불가능하다.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디스토피아 장르가 혼재되어 있는 영화들도 굉장히 많다. 그 점은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