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 검색 결과

80년대 추억을 환기시키는 영화음악 <레디 플레이어 원>

80년대 추억을 환기시키는 영화음악 <레디 플레이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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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에 등장하는 레퍼런스

<레디 플레이어 원>에 등장하는 레퍼런스

스티븐 스필버그의 야심찬 오락영화 은 20세기 대중문화에 대한 존경으로 가득하다. 티끌처럼 속속들이 새겨진 레퍼런스들을 정리하면 좋겠지만, 여러 사정상(. . . ) 20개를 추려 간단한 소개를 덧붙였다. 혹 스포일러가 될까 싶어 해당 레퍼런스들이 언제 어떻게 어디서등장하는지 되도록 언급하지 않았다.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로버트 저메키스가 연출해 큰 성공을 거둔 SF 시리즈영화. 자동차로만 보이는 드로리안은 88마일로 달리면 타임머신이 된다. 영화사상 가장 유명한 자동차라 칭해도 손색이 없다.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A to Z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A to Z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하면 바로 떠오르는 한 사람,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다. 지난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던 에 이어, 을 들고 3월 극장가를 찾았다. 본인이 잘하는 모든 것을 쏟아낸 역대급 걸작, 으로 또다시 관객들의 마음에 불을 지필 예정. 오늘은 살아있는 대중문화의 역사, 스티븐 스필버그의 A to Z를 준비했다. 미지와의 조우, 1977 E. T. , 1982 Alien 외계인 스티븐 스필버그의 초기 연출작에서 빠질 수 없는 키워드, ‘외계인’이다.
귀신보다 더 무서운 인형이 나오는 공포영화들

귀신보다 더 무서운 인형이 나오는 공포영화들

문구점 추억템 500원짜리 공포책을 아시나요. 에디터는 초등학생 때 보았던 '인형을 심장보다 위에 두고 자지 마라' 공포책 경고문이 계속 생각나 여태까지 방 안에 인형을 한 개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인형이 귀엽긴 한데 왠지 단 둘이 있기엔 좀 무섭습니다. 그래선지 공포영화에 인형이 등장하면 두려움은 배가 됩니다. 스틸컷만 봐도 소름돋던 그 영화들. 여름맞이 인형과 관련된 공포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 주의. 스틸컷이 무서울 수 있습니다. 공포 인형이 질색인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더 나은 동생도 있다! 전편보다 나은 공포영화 컬렉션

더 나은 동생도 있다! 전편보다 나은 공포영화 컬렉션

팬들이 원하는 것을 충족시키면서 전편을 답습하지 말 것. 속편은 그래서 잘 만들기가 더 어렵다. 특히 공포영화 속편이라면 공포 포인트를 파악한 관객들에게 신선한 긴장감을 줘야하니 그 상한선이 더 높은 편이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공포영화 중 전편을 뛰어넘은 속편들. # 이정도면 심폐소생술 (수위조절한 움짤이 있음을 미리 알린다. ) 8월 10일 개봉을 앞둔 . 에서 처음 등장했던 인형 '애나벨'을 소재로 한 2014년 스핀오프 의 속편이다.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에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을 선정했습니다. 포함된 작품은 모두 2000년 이후에 제작된 장편 극영화입니다. 해당 매체의 설명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25. 박찬욱 (2002)(2003)(2005)(2009)(2013)(2016)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는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끌었고 극한의 폭력성, 무결점의 비주얼, 예상하지 못할 플롯 구성이 특징입니다. 는 제5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로 올랐고,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3시간은 기본! 러닝타임이 긴 영화들

3시간은 기본! 러닝타임이 긴 영화들

시리즈가 재개봉합니다. 이번 재개봉 시리즈는 확장판이라고 합니다. 2001년부터 매해 개봉했던 기존 3부작에 비해 약 170분이 추가됐습니다. 그 결과 는 228분, 은 235분, 은 263분입니다. 다 합하면 726분이군요. 잠깐만 726분이라고요. 그럼 이게 도대체 몇 시간이야. 그러고 보니 시리즈의 각 영화들도 모두 3시간이 넘습니다. 은 4시간이 넘네요. 화장실 가고 싶으면 어쩌지. 중간에 쉬는 시간 있나요. 확장판 시리즈만큼 긴 러닝타임의 영화들이 또 있을까요. 한번 찾아봤습니다.
‘라이트 아웃’ 무서웠다면 도전해볼 공포 영화 베스트

‘라이트 아웃’ 무서웠다면 도전해볼 공포 영화 베스트

공포 영화는 관객이 놀라고 무서워해야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무섭지 않은 공포 영화는 관객의 외면을 받는 법. 지금 극장가에 소리 소문 없이 흥행 중인 공포 영화 은 공포감을 조성하게 하는 영화의 설정이 독특하다. 이 영화의 관객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걸 보니 공포 영화의 효과라는 것도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한 번 골라봤다. 그 동안 관객에게 인기를 끌었던 공포 영화는 어떤 게 있었으며, 그 영화들은 어떤 창의적인 방법으로 관객을 사로잡았을까. 공포의 기본,깜깜함을잘 이용한 공포는 주로 밤에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