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 검색 결과

알고 보니 '금수저'였던 할리우드 영화인들

알고 보니 '금수저'였던 할리우드 영화인들

상상해봅니다. 에디터도 돈이 아주 많으면 이런 포스팅 쓰지 않고 집에 드러누워 씨네플레이가 추천해주는 뒹굴뒹굴VOD 목록 돌려보며 종일 뒹굴뒹굴하고 있었을까요. 괜스레 목에 힘도 들어가고, 의자 등받이에 점점 더 몸을 기대게 됩니다만, 현실에선 서둘러 의자를 당기며 데스크 눈치까지 살짝 보게 됩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하고 싶은 걸 해야 하는 사람들이 아직 더 많은가 봅니다. 여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지만, 배경보다는 열정과 실력으로 영화계 최고가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오갤 2> 금빛 여인 악당 '아이샤'가 뿌린 떡밥은?

<가오갤 2> 금빛 여인 악당 '아이샤'가 뿌린 떡밥은?

올해도 마블의 영화들은 순항 중입니다. 한편, DC는 벤 애플렉이 더 배트맨>의 감독 자리를 내던졌고, ‘플래쉬’ 솔로 영화의 연출과 각본이 여러 차례 교체되며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마블의 프로젝트들은 로건>이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안정적인 행보를 보여 다행입니다. 2차 티저 예고편 특히, 슈퍼볼 중계에 맞춰 공개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의 트레일러가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슈퍼볼은 매해 1억 명 이상이 시청하는 빅 이벤트여서, 각 브랜드와 영화들이 광고로 전쟁을 벌이는데요.
2017년 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지난 주말은 지난주에 언급해 드린 대로 전미국인의 축제 '슈퍼볼'이 열린 주말이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최강팀이라고 할 수 있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또 다시 빈스 롬바르디 컵을 들어올렸죠. 덕분에 북미 극장가는 신작 2편, 그리고 확대개봉에 들어간 작품 1편 등 모두 3편이 차트에 새롭게 등장했지만 주말 성적 기준으로 지난 4주차 토탈보다 31%가 빠져나간 주였습니다. 역대 슈퍼볼 주간을 살펴봐도 슈퍼볼이 열리는 주말에 대작을 공개하는 배급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
[1월 5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1월 5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년 1위 2위 3위 10년 전 2007년 5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을 살펴보면 스크린젬의 신작 호러물 가 1천 4백만불의 성적으로 1위로 데뷔했습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주연을 맡았던 작품인데요,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과거 슈퍼볼 주간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스크린젬의 저예산 호러물들입니다. 역대 슈퍼볼 주간 오프닝 순위를 살펴보면 1위부터 12위 사이에 스크린젬의 작품들이 무려 6편이나 포진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두 호러물은 아니며 채닝 테이텀의 같은 영화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