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지브리" 검색 결과

영화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세계의 테마파크

영화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세계의 테마파크

경기도 화성에 만들어진다는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무산 결정이 났습니다. 아직도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려면 우리는 해외로 가야 하죠. 그래도 언젠가 꼭 가볼 그날을 생각하며 전 세계 가보고 싶은 테마파크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럼 바로 출발하죠. 디즈니랜드 월트 디즈니는 사랑하는 딸을 위해 현실 속에 디즈니 월드를 만들었습니다. 그야말로 역대급 딸바보. 디즈니 테마파크 체인은 미국의 애너하임과 올랜도, 일본 도쿄, 프랑스 파리, 홍콩 란타우 섬, 중국 상하이에 있는데요.
미야자키 하야오와 지브리의 시간을 돌아보다

미야자키 하야오와 지브리의 시간을 돌아보다

1월 5일은 세계가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의 생일입니다. 1941년생이니 올해로 76세.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 일루미네이션 등 수많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젖히는 가운데서도, 미야자키 하야오 혹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존재는 본연의 가치를 더욱 밝게 빛내고 있습니다. 꺼지지 않는 희망을 지구에 퍼트려준 미야자키의 생일을 축하하며, 간단히 지금까지 그의 행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히사이시 조 그의 음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감히 상상을 하지 못하겠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없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완전할 수 없다. 12월6일, 그의 생일을 핑계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을 다시 들어보려 한다.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에 쓰인 음악도 빼놓을 수 없다. 히사이시 조(久石讓)는 1950년 12월6일 일본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5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웠다. 도쿄 쿠니타치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했다. 본명은 후지사와 마모루(藤澤守)다. 대학 시절 퀸시 존스의 이름을 따와 히사이시 조라는 예명을 지었다.
'하야'하지 않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복귀작 6

'하야'하지 않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복귀작 6

지난 2013년 애니메이션 이후 은퇴를 발표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고 하죠.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팬으로서 자진방아라도 돌리고 싶은 심정인데요. (에헤라디야~)사실 그의 은퇴 선언 및 철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 그럼 이쯤에서 그가 은퇴를 번복한 후 어떤 작품을 들고 다시 돌아왔는지 알아볼까요. *정식 은퇴 발표가 아닌 암시 발언도 포함하여 작성했습니다. 1986년 개봉 이후 그는 첫 번째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 1988년 하지만 그는 곧 다시 돌아왔습니다.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의 대화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의 대화

포스터 10월 9일 일요일은올해 부산국제영화제최대 화제작 중 하나인신카이 마코토 감독의날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날기자회견부터야외무대인사,'아주담담' 토크, GV까지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며부산의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여러 행사가 있었지만가장 뜻깊은 행사는아무래도 팬들을지척에 두고 자유로운대화를 나눴던'아주담담'이었을 것 같습니다. 장형윤 감독 , 신카이 마코토 감독 . 사진 씨네21BIFF데일리사진팀 양경준 아주담담 '빛의 작가, 신카이 마코토'는의장형윤 감독과 신카이 마코토가대담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무조건 사수해, 부산영화제 광클 예약 리스트

무조건 사수해, 부산영화제 광클 예약 리스트

해운대에서 영화봅시다. 극장 예절 준수 캠페인 광고 아닙니다. 영화 스틸컷입니다. 여름이 지나가니, 영화의 계절 부산이 다가오는군요. 세계적인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 해운대를 중심으로 10월 6일 목요일부터 10월 15일 토요일까지 열립니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최신 영화를 보고 맛있는 부산 맛집도 돌아다니고, 그러다가 우연히 좋아하는 배우나 감독을 만나 싸인도 받을 수 있는, 말 그대로 영화 축제입니다. 그런데 이 축제를 제대로 즐기려면, 약간의 준비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게 뭐냐고요. 바로 영화 예매.
소년소녀여, 세계를 구하라. 신카이 마코토 신작 <너의 이름은> 프리뷰

소년소녀여, 세계를 구하라. 신카이 마코토 신작 <너의 이름은> 프리뷰

일본내 초대박 흥행 순항 일본 극장가는 지금 축제 중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이 지브리 스튜디오라는 거대한 장벽을 뛰어넘을 기세로 흥행 중이다. 9월 20일 기준, 개봉 4주차를 맞아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의 일본 내 누적 관객수는 690만명으로, 흥행 수익은 91억엔을 돌파했다. 어느 정도 규모의 흥행인가 하면, 만약 이 100억엔을 돌파하면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서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이후 처음 100억엔을 돌파하게 된다.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을 주목하라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을 주목하라

첫 실사 영화 으로 당당하게 천만 감독 자리에 오른 연상호 감독이 제작자로 나섰다. , 등 한국 애니메이션의 작가주의 감독으로 통하는 이성강 감독의 신작 은 연상호 감독이 이끄는 스튜디오 다다쇼가 제작을 맡은 토종 국산 애니메이션이다. 2016년에 한국산 애니메이션이라는 표현을 하기엔 좀 낯간지럽지만 워낙 열악한 국내 애니메이션 제작 환경을 감안한다면 그래서 더욱 뿌듯하고 의미 있는 작품이라 하겠다.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이 궁금해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이 궁금해

촬영현장의 연상호 감독. 부산행>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에 대해 알고 있나요. 잘 모른다고요. 흐음…. 그렇다면 “부산행>은 연상호 감독의 첫 실사영화다”라는 문장이 포함된 기사를 본 적은 있으신가요. 있다고요. 네. 맞습니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 이전까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왔습니다. 국내 애니메이션계의 ‘기린아’ 시절의 연상호 감독에 대해 알아봅시다. 감독의 전작을 알고 보면 부산행>이 더 재밌어질 수도 있습니다. . 왼쪽 스틸에 연상호 감독이 보인다. 자신이 연기한 촬영분 위에 그림을 그리는 로토스코핑 기법을 사용했다.
성공한 덕후,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 존 라세터

성공한 덕후,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 존 라세터

가 개봉합니다. 는 픽사 애니메이션입니다. 모든 픽사 애니메이션은 한 사람의 최종 OK 사인을 받아야 합니다. 사실 픽사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디즈니 애니메이션도 같은 사람이 총괄합니다. 누군지 알 것 같나요. 그는 픽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창의성책임자’로 번역하기도 합니다. ) 존 라세터입니다. 맞습니다. 최초의 풀 CG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감독 존 라세터입니다. 그는 어떤 사람일까요. 한마디로 표현해보라고 한다면 이렇게 답할 겁니다. ‘성공한 덕후.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