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거미> "여자 죽이기? 과일 쪼개기보다 쉽다" 가해자 아들은 아빠를 자랑스러워했다
2023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후보에서 낙방해서 아쉽다. 영화 (2022)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실화에서 출발한 이야기 2000년 부터 2001년까지 이란의 도시 마슈하드에서 16명의 매춘부가 살해됐다. 모두 자신이 두르고 있던 차도르에 목졸려 길거리에 버려졌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도르로 감싸인 희생자는 마치 거미가 먹이를 처리하려고 준비한 모습과 흡사하다고 하여 그 살인마는 거미라고 불렸다. 그는 신념을 품고 몸을 파는 여자는 더럽다며 죽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