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쫓는 범인에게서 내 아들을 유괴했다는 전화가 왔다 <리미트>

아동 연쇄 유괴사건 발생해 피해자 엄마 대역을 맡게 된 경찰 소은. 누군가로부터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습니다. 자신의 아이까지 납치했다는 유괴범의 전화였죠.
경찰과 엄마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 ‘소은’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연기파 배우 3명이 이끌어가는 긴장감 넘치는 범죄스릴러가 궁금하다면 영화 <리미트>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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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랜드마크 점령한 BTS…역대급 팬 이벤트 '더 시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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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0.

뉴욕 랜드마크 점령한 BTS…역대급 팬 이벤트 '더 시티' 개최

세계 경제와 문화의 심장, 미국 뉴욕 도심이 '방탄소년단 '의 강렬한 붉은빛으로 전면 통제된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도시 전체를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시키는 이들의 압도적 파급력이 다시 한번 증명될 전망이다. 뉴욕의 심장을 관통하는 붉은 물결, 전대미문의 메가 시티 프로젝트빅히트 뮤직은 오는 24일 부터 내달 3일까지 뉴욕 일대에서 초대형 오프라인 팬 이벤트 'BTS 더 시티 아리랑-뉴욕'을 전격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달 1일과 2일, 양일간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 월드투어 '아리랑 ' 콘서트를 정조준해 기획된 메가톤급 이벤트다. 가장 이목을 끄는 대목은 하루 평균 75만 명의 인파가 교차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교통 허브,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의 파격적인 변신이다.

'개표소 시위' 장기화 여파…엔플라잉 콘서트 장소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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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0.

'개표소 시위' 장기화 여파…엔플라잉 콘서트 장소 변경

올림픽공원 덮친 '정치적 파장', 공연계 대규모 엑소더스 촉발밴드 '엔플라잉'(N. Flying)이 끝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떠난다. 장기화 국면에 접어든 '개표소 봉쇄 시위'의 여파가 문화예술계 전반을 강타한 가운데, 팬들의 안전과 완벽한 무대 구현을 꾀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단이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열리는 '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N. Flying LIVE N. Con5 : Into L. E. M) 서울 공연의 무대를 '잠실실내체육관'으로 전격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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