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미" 검색 결과

잘 알려지지 않은, 반전이 있는 영화 VOD 5편

잘 알려지지 않은, 반전이 있는 영화 VOD 5편

최근 등 기막힌 반전 영화들이 속속 재개봉하고 있습니다. 등 에디터도 반전 영화를 꽤 좋아하는 편인데요. 오늘은 에디터가 그간 봤었던 영화들 중 잘 알려지지 않은 반전 영화 5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10월의 마지막 주말, 반전과 함께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 감독 리처드 쉔크만 / 출연 데이빗 리 스미스 / 상영시간 87분 / 제작연도 2007년 이 영화에는 단 8명의 배우가 출연합니다. 그리고 그중 7명은 서로 대화를 하기보다는 계속해서 질문을 합니다. 한 명의 남자, 존 올드만에게.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올해 초 과 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면서 '한국대표 감독의 조감독들 충무로 접수'류의 기사가 많이 떴다. 은 윤종빈 감독의 조감독이었던 이일형 감독이, 는 박찬욱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석민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첫 작품이다. 이 대열에 또다른 감독을 추가해야겠다. 바로 의 이계벽 감독이다. 그는 박찬욱 감독의 (2002) 연출부와 (2003) 조감독을 거쳐 2005년 로 데뷔한 바 있다. 는 그가 11년 만에 내놓는 두 번째 연출작이다.
<밀정> 송강호 비서, <비밀은 없다> 여교사, 배우 최유화를 만나다

<밀정> 송강호 비서, <비밀은 없다> 여교사, 배우 최유화를 만나다

사진 제공: 에코글로벌그룹 지난 6월 를 보는 내내 손예진의 명연에 감탄했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내내 손소라 역의 최유화라는 배우에 대해 곱씹었습니다. 어디서 저런 배우가 튀어나온 걸까. . . 그녀의 이름을 검색해보니 무려 2010년부터 활동해온 배우였습니다. (영화기자로서 순간 부끄러움이. . . ) 최유화의 얼굴을 다시 만나기까진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8월 말엔 에서, 몇 주 후 에서도 그녀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한번 인식되면 좀처럼 잊어버리기 어려운,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그녀니까요.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열대야 때문에 불면의 밤이 무척 깁니다. 자다가도 벌떡 깹니다. 낮에는 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힘도 빠지고요. 스트레스를 풀고, 기운을 충전시키기 위해 바캉스가 절실한 때입니다. 아직 바캉스를 가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영화제들을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더위도 식히고, 영화도 보고. 제18회 정동진독립영화제일시/8월 5일 금요일~8월 7일 일요일(2박 3일)장소/강원도 정동진 정동초등학교 홈페이지/ http://www. jiff. kr 정동진독립영화제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정동진독립영화제는 낭만이 있습니다.
말 많은 영화 <비밀은 없다>

말 많은 영화 <비밀은 없다>

과는 또 다른 논란이다. 은 영화의 내용과 결말에 대해 관객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던 작품이라면, 는 전반적으로 평론가들과 관객들의 호불호가 갈리며 많은 이야기를 내놓고 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 강하게 적용되는 분야인 만큼 당연히 사람마다 그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이토록 좋고 싫음이 극명하게 나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를 찾기 위해 먼저 평론가들과 관객들의 평가를 들여다보았다. 평론가들의 ‘좋아요’ 를 보고 대개의 관객은 속았다고 느낄 것이다.
<비밀은 없다> 전문가 별점

<비밀은 없다> 전문가 별점

판도라의 상자를 조금씩 열어보는 기분 ★★★☆김성훈 기자 지나치면 독이 되느니 ★★ 영화 평론가 박평식 장르에 담을 수 없는 개성. 다르고 낯선 것을 앞둔 기분 좋은 당혹★★★★ 송경원 기자 황량하고 순진한 이경미의 여자들이 돌아오다. 재치와 귀여움도 여전★★★☆ 윤혜지 기자 이상한 여자가 아닌, 그렇게 보는 우리의 시선 ★★★☆ 이화정 기자 요리 보고 저리 봐도 전에 본 적 없던 손예진의 얼굴 ★★★☆ 허남웅 영화평론가 유력한 후보, 사라진 딸,15일간의 미스터리 선거 D-15,딸이 사라졌다. 비밀은 없다 m. movie.
당신은 어느 쪽? <비밀은 없다> 엄지척, 엄지다운

당신은 어느 쪽? <비밀은 없다> 엄지척, 엄지다운

비밀은 없다>가 어제 막 개봉했다. SF 블록버스터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를 바짝 따라가면서 유의미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더 흥미로운 건, 영화에 대한 언론의 찬반 의견이 매우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는 사실. 거의 의 경우를 방불케 할 정도다. 비밀은 없다>를 가득 메운 파격적인 방식들을 떠올린다면 어쩌면 당연한 현상처럼 보인다. 대체 기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찬반의 양상을 세부적으로 살펴보자. 사소한 대사 하나, 장면 하나, 인물들의 고민 하나들로 영화는 뻔하지 않은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간다.
바로 여기가 지옥 <비밀은 없다>

바로 여기가 지옥 <비밀은 없다>

메인 예고편 촉망받는 국회의원 후보 종찬 과 그의 아내 연홍 . 선거를 15일 남겨둔 때, 딸 민진 이 사라진다. 오로지 당선만이 목표인 종찬과 달리, 연홍은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딸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민진의 흔적을 따라가면서 맞닥뜨리는 사실들에 혼란스러워 하던 연홍은, 급기야 민진의 친구 미옥 과 종찬의 선거 라이벌 노재순 을 의심하게 된다. 그러던 중 연홍의 집에서 노재순의 측근이 설치한 도청 장치가 발견되는데. . . 는 의 이경미 감독이 내놓는 8년 만의 신작이다.
손예진이 <덕혜옹주>를 만나기까지

손예진이 <덕혜옹주>를 만나기까지

메인 예고편 2016년은 손예진에게 더없이 특별한 해입니다. 그녀는 올해 의 연홍과 의 덕혜를 선보이며, 자신의 재능을 유감 없이 뽐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딸을 잃어버린 엄마 연홍과 나라를 잃은 황녀 덕혜, 두 여자의 어마어마한 온도차를 한 배우가 능란하게 오갔다는 것. 그들은 모두 끝내 광기를 드러내지만, 그 양상은 사뭇 다릅니다. 오늘은 와 >에 도착하기까지 배우 손예진이 지난 15년간 영화 속에서 선보인 다양한 캐릭터를 소개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