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 신작 <군함도> 언론 시사 첫 반응
다시 한번 천만을 노린다. 으로 천만의 벽을 가뿐히 넘은 류승완 감독의 신작 가 7월 19일 언론시사를 통해 공개됐다. 1945년 일제강점기, 나가사키 항에서 남서쪽으로 18km 떨어진 곳에 있는 군함도(하시마, 端島)에서 벌어진 조선인 강제징용의 끔찍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올여름 극장가의 최대 기대작이다. 는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황정민, 송중기, 이정현, 소지섭, 의 아역 김수안 등 출연진의 이름만으로 기대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