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우" 검색 결과

<부라더>, <침묵> 등 11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부라더>, <침묵> 등 11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부라더감독 장유정 출연 마동석, 이동휘, 이하늬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마음 놓고 기분 좋아지는 코미디★★★마음에 걸리는 불편한 상황 하나 없이 기분 좋은 웃음만 선사하려 노력한 착한 코미디. 원작 뮤지컬이 무대 위에서 풍성하게 구현하던 장치들을 영화적 호흡으로 바꾸다 보니 다양한 장르적 결을 지닌 작품이 됐는데, 그 흐름을 억지스럽지 않게 잘 이었다. 말맛이 차지게 살아있는 대사들과 순발력 좋은 배우들이 만나 몇 분이 머다하고 웃음이 터진다는 게 이 영화의 강점.
이름이 뭐예요? 독립영화에서 눈에 띄는 신예 배우 5명

이름이 뭐예요? 독립영화에서 눈에 띄는 신예 배우 5명

올해의 충무로 신예 영화인들은 누가 있을까요. 독립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미 익숙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연기력은 기본, 독특한 매력까지 갖춘 샛별들.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해보시죠. 전소니 72초 드라마 시즌 3 '빨래방 여자'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싶으실 겁니다. 전소니는 영화 외에도 뮤직비디오와 CF로 얼굴을 비춘 적이 있거든요. 72초TV의 웹드라마와 가수 치즈의 뮤직비디오 '어떻게 생각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단편, 장편 독립영화에서 성실히 필모를 쌓는 중입니다.
장르가 최민식! <침묵> 언론시사 첫 반응

장르가 최민식! <침묵> 언론시사 첫 반응

해피엔드>, 은교>의 정지우 감독이 신작 침묵>으로 돌아왔다. 10월 24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침묵>(11월 2일 개봉)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남자의 이야기다. 해피엔드> 이후 18년 만에 조우한 정지우 감독과 배우 최민식이 함께 만들어 낸 영화 침묵>의 언론시사 반응들을 모아봤다.
두근두근! 2017년을 마무리할 가을/겨울 기대작 10편

두근두근! 2017년을 마무리할 가을/겨울 기대작 10편

2017년도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극장가는 긴 추석 연휴를 지나고 연말을 준비를 하고 있다. 곧 다가올 11월과 극장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릴 12월 기대작 10편을 소개한다. 11월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밴 애플렉, 갤 가돗, 제이슨 모모아, 레이 피셔, 에즈라 밀러, 헨리 카빌 DC는 분명 진화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 공개했던 이 그 진화의 힘을 보여줬다. 이제 DC 슈퍼히어로의 완전체가 기다리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을 보면 기대치가 솟구친다. 슈퍼맨 의 모습이 처음으로 포착되기도 했다.
더 많은 영화에서 보고픈 보석 같은 배우 7명

더 많은 영화에서 보고픈 보석 같은 배우 7명

보물을 찾는 일의 성패는 결국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있다. 아무나 심마니가 될 수 가 없는 것처럼 귀한 것은 귀한 것을 볼 줄 아는 마음과 눈의 역할이 8할이다. 과 의 이제훈, 의 변요한, 의 한예리, 의 구교환과 이민지 등 2017 년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넘나들며 크게 활약한 배우들의 친정은 독립영화라는 텃밭이다. 천만 영화의 천 분의 일인 1만 관객만 들어도 흥행에 성공했다고 여겨지는 척박한 시장. 독립영화의 배우들은 스스로의 매력과 노력으로 그 텃밭에서 움텄다.
스크린 데뷔부터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 배우 9명

스크린 데뷔부터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 배우 9명

이창동 감독의 신작 에 캐스팅된 전종서. “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 버닝>에 캐스팅된 신예” 이 한 줄의 공지로 온라인을 후끈 달군 주인공, 전종서다. 언론은 ‘포스트 김태리’, ‘제2의 문소리’로 그녀를 발 빠르게 점찍으며 후속 보도를 위한 취재 경쟁에 나섰다. 그러나 지금까지 알려진 전종서에 대한 정보는 나이와 학교 정도. 94년생으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휴학생이라는 게 다다. 아. 첫 영화 상대 배우가 유아인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겠다. 어쨌든, 알려진 게 별로 없다는 것이 도리어 호기심을 키우는 분위기다.
사려깊은 연출이 인상적인 일제강점기 배경의 영화 5

사려깊은 연출이 인상적인 일제강점기 배경의 영화 5

우리나라에 있어 일제강점기는 아직까지도 전범국 일본의 제대로 된 사과와 보상을 받지 못한 비극의 역사로 남아 있습니다. 동시에 창작자들에겐 호기심을 건드리는 미지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여러 편의 한국영화가 일제강점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다뤄왔습니다. 최근 개봉한 군함도>를 놓고도 역사를 왜곡했다는 둥 제작진의 의식이 부족하다는 둥 이런저런 논란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는 숱하게 만들어질 겁니다.
12만:1이라고?! 엄청난 경쟁률 뚫고 배역 따낸 배우들

12만:1이라고?! 엄청난 경쟁률 뚫고 배역 따낸 배우들

관객들에게 자동 눈도장 쾅쾅 찍는 인상적인 캐릭터들. 작품 속 눈에 띄는 캐릭터들은 배우들에게도 인기 만점이기 마련입니다. 배역을 따내기까지 배우들의 노력 또한 어마어마하죠. 오늘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배역을 따내는 데 성공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쏙쏙.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200 : 1 안서현 / 옥자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 봉준호 감독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온갖 배우들이 관심을 보였을 것 같은데요.
오디션에 이런 비화가? 관객들은 몰랐던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

오디션에 이런 비화가? 관객들은 몰랐던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를 제작할 때, 감독이 직접 배우를 캐스팅하기도 하지만 오디션을 통해 배우를 캐스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연 그 오디션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을지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총 4가지 유형으로 모아봤습니다. 오디션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던 걸까요. 나만 몰랐던 오디션 김고은 배우 김고은은 은교>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요. 사실 그녀는 은교> 오디션이 있는지도 몰랐다고 합니다. 처음엔 은교>의 스태프로 있었던 학교 선배를 만나러 간 자리에서 감독님을 만났고 그저 수다만 떨었다고 하네요.
여전히 뜨거운 배우 최민식을 돌아보다

여전히 뜨거운 배우 최민식을 돌아보다

4월 27일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 국민배우, 대배우 최민식의 생일입니다. 음력 생일이라는 게 함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축하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을 담아 오늘은 #키워드로 그의 연기 인생을 한 번 되짚어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20대 #훈남 우선 그의 외모 전성기 시절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20대의 모습이죠. 마치 가수 홍경민과 축구선수 메시를 떠올리게 하는데요ㅋㅋㅋ 나이가 들어가며 중후함이 더해져 저 시절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졌지만, 한 가지만은 변함없는 것 같죠. 바로 그의 눈.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