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리 커티스" 검색 결과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승전보 울린 <1917>,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제치고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승전보 울린 <1917>,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제치고 1위

의 독주를 막은 작품은 바로 골든 글로브 이변(. )의 주인공, 이었다. 1위를 차지할 것이라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둔 데에는 골든 글로브 감독상과 작품상 수상도 꽤나 영향을 준 듯하다. 지난 월요일 발표된 아카데미 후보 명단에도 여러 차례 오른 만큼, 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당분간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20년 셋째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두 편의 신작이 찾아온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20년에도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3주 연속 1위 수성!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20년에도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3주 연속 1위 수성!

연말 북미 극장가를 휩쓴 의 포스는 2020년에도 여전히 강력했다. 수많은 팬과 오랜 역사를 가진 대서사시를 마무리하는 작품 치고는 평가나 성적이 아쉽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나, 역시 는 라 다른 스튜디오들의 부러움을 살 만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0년 만에 새단장을 하고 북미 관객들과 만난 는 기대 이상의 성적으로 데뷔했지만, 영화에 대한 평가가 워낙 좋지 않아 과거의 영광을 누리기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와 , 신작 를 제외한 톱10 작품들은 전주대비 30% 미만의 성적 감소치를 보이며 2020년 첫 주말을 기분 좋게 보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19년의 마지막도 포스와 함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19년의 마지막도 포스와 함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주 연속 1위

2019년 마지막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결과는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 가 이변없이 1위를 차지했지만, 전에 비하면 ‘포스’가 다소 약해진 게 눈에 보인다. 크리스마스 연휴 이후의 주말이라 개봉작 대부분이 전주대비 성적이 오르거나 떨어지더라도 살짝 감소한 추세였는데, 안타깝게도 지난주 충격적인 개봉 주말을 보냈던 만큼은 예외였다. 크리스마스 당일 개봉한 두 신작 과 는 4위와 5위로 나란히 데뷔했지만, 제작비나 화제성 등의 요소를 고려하면 은 웃고, 는 눈물을 흘린 12월 다섯 번째 주말이었다.
더 많은 관객을 만나야 해, 2019년 과소평가된 외화 개봉작 7편

더 많은 관객을 만나야 해, 2019년 과소평가된 외화 개봉작 7편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오자 각종 리스트들이 얼굴을 내민다. ‘올해의 베스트’도 ‘최고의 흥행작’도 좋지만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라면 개인적인 정산의 시간이 필요하기 마련. 말하자면 올해의 영화를 이듬해로 미루는 의식처럼, 극장 관람을 놓친 영화들의 리스트를 다듬는 일이다. 그 작업에 이 글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더 많은 관객과 만났다면 좋았을 영화, 소수만 즐기기엔 아쉬운 외화 개봉작을 7편으로 추렸다. 포드 V 페라리 개봉일ㅣ12월 4일 국내 관객 수ㅣ1,113,625 명 ​ 포드 대 페라리.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스가 함께 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포스에 눌린 <캣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스가 함께 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포스에 눌린 <캣츠>

역시 북미의 사랑은 대단하다. 모두의 예상대로 가 북미 극장가를 점령했다. 성적이나 평가를 보면 과거에 비해 위용이 조금 덜한 것도 같지만, 함께 개봉한 가 엄청난 혹평과 처참한 개봉 성적을 거두며 ‘안 좋은’ 스포트라이트를 모조리 가져갔기에 의 약점이 크게 돋보이지 않았다. 이외에는 연말연초 시상식에서 좋은 활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이 확대 상영과 함께 순위가 크게 오른 것을 제외하곤, 비교적 큰 순위 변동이 없었던 12월 넷째 주말이었다.
[2020년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2020년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 달력 포스트에 이어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 달력을 만들어보았다. 하반기에도 엄청난 작품들이 대기 중이다. 개봉날짜 확인하고 동그라미 그리는 것 잊지 말자.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새해 달력을 펼치면 하게 되는 일들이 있다. 먼저 공휴일을 확인해보는 것. 그 다음은 나에게 중요한 날짜. . . blog. naver.
IMDb 기준, 2019년 개봉 영화 가운데 평점 1위 영화는 뭘까?

IMDb 기준, 2019년 개봉 영화 가운데 평점 1위 영화는 뭘까?

12월도 어느새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 이쯤 되면 늘 그렇듯 한 해를 되돌아보게 된다. 올해도 많은 영화들이 우리를 찾아왔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 아주 단순한 질문. 올해 제일 좋은 영화가 뭐였죠. 올해 ‘국내에도’ 개봉한 영화들 가운데 인터넷 무비 데이터베이스 IMDb에서 높은 평점을 받은 7편의 영화들을 모았다. (12월 19일 기준)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영화는 무엇일까. 하나의 힌트를 주자면 2019년의 막바지에 벼락치기하듯 좋은 영화들이 쏟아져 나왔다는 것. 7위★ 8.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2> 광풍을 잠재운 <쥬만지: 넥스트 레벨>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2> 광풍을 잠재운 <쥬만지: 넥스트 레벨> 1위 데뷔

개봉 4주 차에 강력한 적수를 만난 가 드디어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서 물러났다. 은 2017년 연말 깜짝 흥행한 전편의 성공을 업고 제작됐다. 가족 관객을 겨냥한 영화이니 어느 정도 성공할 것이라 예측했으나, 최종 결과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으며 배급사 소니 픽쳐스와 박스오피스 전문가들을 놀라게 했다. 이미 1편으로 스타일과 이야기의 매력을 증명했고, 드웨인 존슨을 비롯한 A급 스타가 다수 출연한다는 것에 사람들이 지갑을 열었다는 분석이다.
본드걸, 마릴린 먼로 연기한다는 쿠바 출신 배우

본드걸, 마릴린 먼로 연기한다는 쿠바 출신 배우

최근 관객 사이에서 숨겨진 명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영화가 있다.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를 비롯해 크리스토퍼 플러머, 제이미 리 커티스, 토니 콜렛, 마이클 섀넌 등 할리우드의 온갖 명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 이다. 이 영화를 관람한 이들이라면,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할란 의 간병인, 마르타를 연기한 아나 디 아르마스의 얼굴을 잊지 못할 것. 의 ‘진주인공’으로 활약한 그녀는 현재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여성 배우 중 하나다. 누군가에겐 낯설 얼굴일 아나 디 아르마스에 대한 몇 가지 사실을 정리해봤다.
<나이브스 아웃>, 과연 초호화 캐스팅이로구나!

<나이브스 아웃>, 과연 초호화 캐스팅이로구나!

의 대니얼 크레이그와 크리스 에반스 (2017)로 격렬한 찬반 논쟁을 일으킨 라이언 존슨이 오랜만에 미스터리 스릴러로 돌아왔다. 애거사 크리스티가 떠오르는 추리극이 떠오르는 이야기만큼이나 '제임스 본드' 대니얼 크레이그와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를 비롯한 친숙한 배우들이 대거 한 자리에 모인다는 점으로 일찌감치 기대치를 끌어올렸다. 크레이그와 에반스 외에 을 그득 채운 배우들의 캐릭터와 그들의 전작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