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이 문젠디? 심의 통과 못한 영화 포스터들
여러분은 영화를 고를 때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에디터는 영화 포스터를 보고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렇게 포스터는 영화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심의에 통과되지 못한 포스터들이 있습니다. 지워주세요. 김옥빈의 다리가 사라졌습니다. 송강호의 자세도 살짝 바뀌었고요. (송강호의 손 위치도 바뀌었습니다. ) 원래 포스터가 야하다고 생각했던 걸까요. 다리를 지우면서 이전 포스터의 임팩트까지 같이 지워진 느낌이네요. 결국 이 포스터는 해외용으로만 공개되어 호평을 받았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