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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스티븐 스필버그 등 명감독들의 신작 살펴보기

크리스토퍼 놀란, 스티븐 스필버그 등 명감독들의 신작 살펴보기

코로나19가 3년째,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에도 세상 곳곳에서는 새로운 영화들이 제작되고 있다. 앞으로 우리가 만날 명감독들의 신작 소식을 모았다. 크리스토퍼 놀란 Oppenheimer 크리스토퍼 놀란은 커리어 최초로 실존인물의 삶을 바탕으로 한 영화 를 준비 중이다. 핵무기 개발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물리학자 J. 로버트 오펜하이머의 평전 를 원작으로, 놀란이 평전의 두 저자 카이 버드와 마틴 셔윈과 함께 시나리오를 썼지만, 어떤 대목에 초점을 맞추는지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은 상태.
시작하는 당신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 추천

시작하는 당신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영화 추천

2022년의 1월은 다들 잘 보내고 있는지. 처음 나와 약속했던 것들을 잘 지키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으레 그렇다는 듯 공허한 메아리로 결심을 흘려보내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테다. 아마 후자가 더 많지 않을까. 이런저런 이유로 결심을 지키지 못하는 이들. 우리는 수많은 시작을 실패한다. '다이어트 해야지', '책 한 달에 한 권은 꼭 읽어야지', '올해는 꼭 이직해야지' 등 결연한 의지를 담아 시작하지만 그 레이스를 완주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뭉치면 재미있다’ 함께할 때 아무것도 두렵지 않은 팀-업 드라마

‘뭉치면 재미있다’ 함께할 때 아무것도 두렵지 않은 팀-업 드라마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스포츠에서 협업 정신을 강조하면서 자주 언급하는 문구다. 그만큼 개인의 역량이 아무리 뛰어나도 하나로 똘똘 뭉친 팀 정신만큼 강한 것은 없음을 말해준다. 최근 히어로 장르가 각광받는 해외 드라마에서도 마찬가지다. 비슷한 능력을 가진 주요 인물들이 어떤 계기로 하나의 팀이 되어 위기를 헤쳐가는 모습은 끈끈한 동료애와 뭉클한 감동도 함께 전한다. 이 같은 매력은 히어로 장르뿐 아니라 액션, 수사, 심지어 호러물까지 퍼져나가 '원 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중이다.
007 시네마틱 유니버스? 아마존과 007 제작사의 대립

007 시네마틱 유니버스? 아마존과 007 제작사의 대립

2022년 새해가 밝았다. 이 전 세계 13억 달러 수익을 올리며 흥행하고 있지만, 경쟁작들의 흥행 성적을 보면 극장의 부활이라고 하기엔 아직 이른 것으로 보인다. 22년 새해부터 개봉 연기, 프랜차이즈 방향을 두고 대립 소식이 들려왔다. 반면 캐스팅만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은 대략적인 개봉일을 공개했다. 개봉 연기만 1년 반, 모비우스 또 연기 포스터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의 세 번째 영화 가 개봉 연기를 발표했다.
[인터뷰] 크리처가 없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첫 누아르 <나이트메어 앨리>

[인터뷰] 크리처가 없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첫 누아르 <나이트메어 앨리>

크리처 장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크리처 없는 영화. 네오 누아르 (2021)가 베일을 벗었다. 영화는 어린 시절 집에 불을 지르고 줄곧 떠돌이 생활을 해온 스탠 의 이야기를 따라간다. 북미 공개를 앞두고 영화를 만든 이들과 화상 기자회견을 가졌다. 마일스 데일 프로듀서, 타마라 데버렐 프로덕션 디자이너, 단 라우스첸 촬영감독, 네이단 존스 음악감독, 타마라 데버렐 프로덕션 디자이너 등 핵심 제작자 5명으로부터 들은 제작 뒷이야기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인터뷰를 전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살려낸 올해의 흥행 기록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살려낸 올해의 흥행 기록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감독 존 왓츠 출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베네딕트 컴버배치, 존 파브로, 제이콥 배덜런, 마리사 토메이, 알프리드 몰리나 개봉 2021. 12. 15. 끔직한 한해가 되는 줄 알았습니다. 올 초만 해도 코로나19가 잡힐 것이라는 희망과 기원을 동시에 하며, 반드시 극장이 회복세로 돌아서길 바랐는데 오히려 가면 갈수록 더 기세를 부리니, 흥행판은 말 그대로 쑥대밭이 되어 가고, 하지만 천만다행. 스파이더맨이 등장 합니다. 개봉 전까지만 해도 올해 총 관객수는 2020년보다도 못하리라 예상 되었습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뮤지컬과 함께 돌아온 거장의 신작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뮤지컬과 함께 돌아온 거장의 신작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 1위!

등 12월 극장가는 유독 뮤지컬의 강세가 돋보였다. 올해 역시 그럴 수 있을까. 스티븐 스필버그와 레전드 뮤지컬의 만남이라면 가능할 듯하다.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던 가 관객과 평단의 좋은 반응 속에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 다만 이 같은 열기 속에서도 지난주부터 얼어붙은 박스오피스의 분위기는 계속됐다. 총수익은 전주 대비 약 17% 하락하며 4385만 달러에 그쳤다. 를 필두로 전체 박스오피스의 파이가 커질 것이라는 예상은 안타깝게도 빗나갔다.
2022년 상반기 기대작 흥행 전망

2022년 상반기 기대작 흥행 전망

✼2022년 개봉되는 할리우드 영화 위주로 정리하였습니다. (한국영화는 미정인 관계로 차후 확정되면 올리겠습니다) ✼여기에 언급된 것은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개봉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국내 영화명이 확정되지 않은 것은 원제를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상황이라 상반기 영화만 살펴보았습니다. ​ 1월 ​ 몬스터 호텔 4 (원제 Hotel Transylvania: Transformania) 1편(2013년 1월 17일 개봉) 88만 명, 2편(2015년 12월 24일 개봉) 152만 명,...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추수감사절 시즌의 강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 역시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추수감사절 시즌의 강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 역시 1위 데뷔

추수감사절의 긴 연휴를 맞아 쟁쟁한 신작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 중 가 1위를 차지하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추수감사절 불패신화’를 계속 이어갔다. ​ 48주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희비가 교차했다. 신작들이 개봉해 많은 관객을 모았지만 변이 바이러스의 여파에 기대보다 못 미친, 전주대비 15% 상승에 그쳤다. 다만 작년의 비참했던 분위기에 비하면 상당한 반등을 보여줘 12월 극장가를 기대하게 했다. 앞서 언급한 를 비롯해 3편의 신작이 톱10에 진입해 흥겨운 연휴 분위기를 자아냈다.
2021년 전세계 최고의 흥행작은 중국 영화?

2021년 전세계 최고의 흥행작은 중국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감독 존 왓츠 출연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제이콥 배덜런, 베네딕트 컴버배치, 알프리드 몰리나, 존 파브로, 마리사 토메이 개봉 2021. 12. 15. 코로나19 2년차, 흥행판이나 다른 업종이나 매한가지였을 것 같습니다. 극복하긴보다 낡은 새끼줄 하나로 겨우 버틴 2021년도라고, 그렇게 꾸역꾸역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연말이면 고정 레퍼토리인 산업별 연말결산은 언론별로 기사가 나올 것입니다. 흥행판은 어땠을까요. 아직 한 달이나 남은 시점이지만 잠시 점검하고 갈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