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과 여운에 빠지고픈 그대에게 : 이런 음악영화 어떻소? <비보의 살아있는 모험> <그 여름의 일주일>
음악과 영화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보는 이와 듣는 이를 위로하는 힘이 있다. 그런 둘이 힘을 합친다면. 이건 치트키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 그래서인지 음악영화는 시즈널한 이슈를 타지 않고도 롱런의 힘을 보여준다. 그래서일까. 8월 2일 현재 날짜 기준으로, 한국의 넷플릭스 TOP 10 영화 순위를 살펴보면 와 , 이렇게 음악 영화 두 편이 랭크되었다. 두 작품 모두 개봉한 지 꽤 지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인이라면 음악의 흥과 얼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